이게임은 DLC 따로 구매해야되기 때문에 DLC 가 모두 포함 되어있는 똑같은 이름에 더 아우터 월드 스페이서 초이스 에디션이라는 그거사세요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920490/The_Outer_Worlds_Spacers_Choice_Edition/

The Outer Worlds는 Obsidian Entertainment와 Private Division의 수상에 빛나는 싱글 플레이 1인칭 SF RPG입니다. 우주 콜로니를 탐험하며 내가 만들고자 하는 캐릭터가 이 플레이어 주도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갈지는 당신에게 달렸습니다. 당신은 콜로니의 기업 방정식에서 계획에 없던 유일한 변수입니다.
이게임은 DLC 따로 구매해야되기 때문에 DLC 가 모두 포함 되어있는 똑같은 이름에 더 아우터 월드 스페이서 초이스 에디션이라는 그거사세요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920490/The_Outer_Worlds_Spacers_Choice_Edition/
이 스페이스 오페라는 아가리만 잘털어도 유순하게 흘러갑니다. 사실 플레이 하다보면 전투보다 아가리가 더 재밌다는 걸 깨닫게 될 겁니다. 네, 이것은 가상의 우주 배경에서 펼쳐지는 코미디가 주력인 게임입니다. 실소를 자아내는 코미디가 인상적이지만, 그 실소가 미소로 번지려는 찰나에 코너 자체가 끝나버립니다. 당신이 스쳐가는 바람 소리조차 놓치지 않고 인자하게 웃어주는 사람이라면. 이 게임은 매우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폴아웃,스카이림보다 볼륨이 적으니 맘편히 플레이한게임. 세력간의 관계를 파악하며 또 각 캐릭터들간의 개인적인 감정까지 생각하다보면 어느순간 뇌에 힘주고 대화창들을 살펴보고있음. 1회차 엔딩을 나름 해피엔딩으로 뽑았기에 1회차만 하고 더 할 생각은 없지만 크고작게 후회되는 선택들이 아른거림... 그때 그 서브 미션을 했으면 히든 스토리를 볼 수 있었을텐데, 얘를 선택했으면 이야기가 평화롭게 진행되었을수 있었을 텐데 등. 그럼에도 나자신이 변수가 되어 이야기를 만들어낸 과정이 너무나 수고스러웠기에 그것 또한 하나의 이야기임을 수긍함. 처음에는 윤리적 사고 없이 맘편한대로 무지성플레이를 하려했으나 나의 선택으로 캐릭터들이 질책하는 걸 보자니 뇌에 힘 빡주고 플레이함 베데스다겜보다 볼륨은 적지만 타격감도 무난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 선택지들을 선택하는 과정이 재밌으니 추천함
폴아웃4가 되고싶은 오픈월드 RPG 그러나 몰입감이 떨어지고 자막 읽기도 귀찮 군데 군데 자막이 없는 부분도 있음 63,000짜리는 아닌 듯
"엄마 폴아웃 사줘" "집에 폴아웃 이미 있잖아!" 집에있는 폴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