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는데 무중력 점프후 착지까지 느려서 답답하고 스킬들이 별로 매력이 없다 레벨업도 느려서 플레이가 지침 쫌만 더 해볼까

Launch into the Borderlands universe and shoot ‘n’ loot your way through a brand new adventure that rockets you onto Pandora’s moon in Borderlands: The Pre-Sequel!
재미는 있는데 무중력 점프후 착지까지 느려서 답답하고 스킬들이 별로 매력이 없다 레벨업도 느려서 플레이가 지침 쫌만 더 해볼까
'Borderlands'는 'Gearbox Software'에서 제작한 FPS 기반 RPG 게임으로 보더랜드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자 1편과 2편 사이의 이야기로 2편인 전작의 메인 빌런인 '핸섬 잭'이 어떻게 판도라를 점령할 수 있었는지, 가면을 쓰게 된 이유 등 핸섬잭과 관련하여 숨겨진 뒷이야기를 다루는 스토리로 플레이어는 '볼트'를 찾는 의뢰를 받아 찾아 나서는 '볼트헌터'로 각종 사건에 휘말려 해결하는 해결사 겸 보물 사냥꾼 역할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기본 4가지의 캐릭터와 DLC 추가 캐릭터, 그에 따른 다양한 스킬들, 압도적인 총기 수와 좀 더 다양해진 속성 및 부가 옵션으로 다양한 전투 플레이가 가능하며 장비창, 인벤창, 탄약보유수 등 점차 퀘스트와 암시장 구매로 확장 가능하고 산소시스템이 새로 생겨 외부로 나갈 시 맵 곳곳에서 산소를 주기적으로 보충해 줘야 하고 평소 생각하던 달에서의 움직임과 비슷한 저중력 액션과 산소 장치를 활용한 이단 점프, 강하 공격(속성 데미지 가능)이 생겼고 이로 인해 게임을 좀 더 스피드하게 즐길 수 있어졌지만 그 반대로 낙사 유발, 넓어진 맵으로 인한 이동거리 증가 등의 단점도 생겼습니다. 이곳저곳 계속 이동하는 퀘스트, 차별화 및 개성이 없는 퀘스트와 전작들과 다르게 맛깔나지 않은 유머와 대사들이 아쉬웠지만 윤곽선을 강조하는 기법의 카툰풍 그래픽이 전작보다 좋아졌고, 각 캐릭터 간의 밸런스 조화가 더 잘 이뤄졌고 2회차, 3회차 시 적들이 더 강해지고 명칭이 달라지거나 대사가 달라지는 등 다 회차 요소가 존재하고 전작의 적들을 직접 플레이 가능한 것도 하나의 재미였고 전작들보다는 조금 아쉽지만 재미있는 게임이였습니다. * 스토리 DLC 'Claptastic voyage' - 본편 엔딩 직후의 스토리로 2편에서 일부 클랩트랩 제외하고 전부 파괴된 이유와 살아남은 클랩트랩이 핸섬잭에게 원한을 갖게 된 이유 * 할인 자주 하고 할인율이 높은 2편과 묶여있는 Borderlands: The Handsome Collection로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평점 7 게임성 7 스토리 8 영상미 7 장점 + 전작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 조금 더 화려해진 영상미 + 공식 한글화 단점 - 재미없고 불편한 진공 상태와 저중력 상태 이 상처가 어떻게 생긴지 알고 있니? 보더랜드 더 프리시퀄은 이름 그대로 1편의 뒷이야기(시퀄)과 2편의 앞 이야기(프리퀄)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스토리는 전작들과 달리 완결성을 띄고 있기보다는 시리즈의 스토리를 보충하려는 목적에 방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전작을 캐릭터나 스토리를 좋아한 분들이라면 이 작품도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시스템은 크게 바뀐 것이 없다. 다만 게임의 배경이 판도라 행성의 위성이라서 진공 상태와 중력이 약한 저중력 상태가 꽤 자주 나온다. 초반에는 불편하지만 익숙해지면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다. 2편에서 여러모로 발전한 부분이 많은 작품이지만 스토리와 게임성 모두 단독 작품만의 고유한 매력은 느낄 수 없어서 아쉬운 작품이다. 시리즈의 팬이라면 해볼 만한 게임이다.
나는 커서 클랩트랩이 될래요
더할나위없는갓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