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틸던보다 게임이 불쾌해짐 자동저장으로 억까를 난발함 특히 별 말같지도 않은걸로 죽여놓고 "짜잔 살리고 싶음 2회차 하세요~" 이런 염병을 떨음 최소한 챕터 선택이나 목숨을 1회차에 줬어야함 이미 저지른 선택은 되돌리수 없다고? 어느 정신병자가 저 상황에 저렇게 반응하냐? 마치 기초교육을 못 받은 7명 모아놓고 모차르트의 교향곡을 리믹스하라는 소리같음 그렇다고 해서 기똥찬 스토리도 아닌데 개연성도 없음 QTE가 빠른편인데 거기다 선택에 따른 결과가 어거지임 한두번 니미 개불알같은 억지를 당하면 게임할 맛이 팍식음 언틸던보다 조금 더 게임스럽게 만들려고 염병을 떨어놨음 유저 입장에서는 그냥 게임할 의지가 뜬금포로 거세당함 "할인할때" 라면 구입을 할수도 있지만 진짜 존나 억까가 많다는건 알아두고 게임해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