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받고있음 안풀리면 마지막 공격위치가면 어딘가 몬스터가 끼어잇음 확인해보셈

리프트브레이커는 솔로 및 최대 4인까지 즐길 수 있는 협동 게임으로 기지 건설, 생존, 액션 RPG 요소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핵 앤 슬래시로 끝도 없이 밀려오는 적들을 처리하세요. 생존을 위해 기지를 건설하고, 강력한 무기를 제작하고, 새로운 발명품을 연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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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디펜스류 유즈맵 , 디아블로 , 마인크레프트 3가지 합쳐놓은 느낌의 게임 마인크레프트처럼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벽을쌓고 방어용 타워를 건설해 디펜스류 유즈맵 처럼 적의 웨이브를 막으며 디아블로처럼 일반몬스터와 보스급 몬스터를 잡아 아이템을 파밍하는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스토리 구성이 잘되어서 보는 재미가 있는데 아직 한글화가 완벽하게 되어있지 않아서 중간에 영어자막이나올떄가 있다. 한국의 양산형 리니지 라이크 공장돌리기에 지쳐서 할만한 게임을 못찾던 와중에 이게임을 다운받고 주말에 하루종일 할정도로 재미있었음. 더리프트브레이커 디시 들어가면 개념글에 일부 사람들이 공략해놓은 글들보며 참고하면 도움많이될거임 문제는 중간에 답답해서 치트한번 썼는데 그뒤로 현타와서 게임에 손이 안가는 크나큰 단점이 하나있는듯. 치트안쓰면 잡아먹는 노가다 요소가 너무 많다. 스토리모드 다 깰때까지는 치트쓰지말고 캠페인 다 완료후 치트쓰는것을 권장함. 치트모드에 유닛생산 원하는데로 생성해서 막을수가있는데 너무많이하면 과부하걸려서 팅김. 정가가 DLC 포함 6만원정도던데 그정도는아니고 할인해서DLC포함 2만5천원에 구매했는데 적정가 인거같음. 3만5천원까지는 소소한데 그이상은 의미없는 플레이타임 올릴려고 의도한 티가 들어나는 노가다 요소때매 애바
재밌슴 다만 후반부 건물 필요자원 운영법도 좀 직관적으로 알려주면 좋았을껄
타워 디펜스라는 큰 횽님 아래 공장 시뮬, 기지건설, 탐험, 자원수집까지 여러 장르의 잔잔바리들이 보좌하는 게임. 덕분에 다른 타디겜들보다 긴 호흡이었지만 게임플레이만큼은 덜 질렷다. 타디겜은 탄탄한 방어 라인을 구축해서 특이점이 오기 시작하면 게임이 급격히 루즈해지고 긴장감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리프트브레이커는 [본진발전→행성탐사→전초기지건설→다시 본진발전] 으로 이어지는 순환 구조를 통해 경직될 수 있는 플레이 리듬을 계속해서 Refresh해준다. 안정적인 본진에만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며 전초기지를 늘려가기 때문에 엔딩까지 루즈할 틈 없이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시켜 주었다. 멀티까지 잘 되어있어서 타디겜을 멀티로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패치 직전에 최적화 다해놓았더니 오히려 메가구조물 연구시간 기다리는게 제일 어려웠던 것 같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중포병타워는 역시 최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