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블 다이너스티는 유명한 도파민 디톡스 게임임 이게임과 잘 맞는 유저 유형 1.마크에서 하루종일 농사만 짓고 상자정리만 하며 내조하는 플레이어. 2.스타듀 밸리에서 스프링쿨러따윈 사용하지 않으며 초 대형 농가를 이루어 내는 플레이어. 3.레프트에서 하루종일 농사와 낚시와 물끓이기를 동시에 진행하여 식량을 끊임없이 찍어내는 플레이어. 대충 이런 유형의 유저에겐 매우 즐거운 게임이다. 이게임의 가장 큰 도파민은 주민들의 집을 터는 것이며 보통 정신줄 놓고 이동하다 늑대,들소 와 같은 선공형 동물과의 추격신을 찍으며 도파민을 얻게 된다. 만약 본인이 스토리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PC의 삼촌과 얽힌 아침드라마식 스토리를 보며 도파민을 얻을수도 있을 것이다. (플레이 하다보면 주민들이 '하메하메하' 처럼 다른 작품들을 패러디 하기도 하는데 그 패러디를 듣고 헛웃음을 흘릴 정도로 도파민에 굶주리는 자신을 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