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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4
기록 시점 플레이 · 0.3시간2024.09.10 작성
좋아요 분위기 아주 캐쥬얼하고 이 유아틱한 액션 어쩔...? 대화가 너무 느려서 답답한데 누가 이렇게 천천히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너무 느리니까 텍스트로 빨리 읽고 다음 대화로 넘어가고 싶은데, 스킵도 없어요. 그냥 다 듣고 있어야 해요. 하.. 일단, 원작의 벨지움 에르제의 책은 어린이 시절에 다 읽었던 사람들이라면 추억으로 사볼만한 게임이에요. 파라오의 시가는 한국에 땡땡의 모험 전체 24권 중에서 4번째 시리즈로 소개가 되었어요. 게임이 개느리고 개답답하지만, 추억을 떠올릴 분들에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