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앤 슬래시 치고는 스피디한 느낌이 없고 이동하거나 할 때 속도도 느려서 뭔가 답답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계속 이어서 못하겠더라고요. 뭔가 금방 질리는 느낌? 그래서 엔딩 보는데 한 1주일 걸렸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게 했습니다. 액션 조합자체가 많은 편은 아닌데 액션 자체가 묵직묵직 하네요. 뭔가 독특했습니다. 스토리 자체도 괜찮았고요. 그냥 저냥 할만한 게임 같습니다. 평가 : 수작 ★★★☆☆

Deceived by the forces of evil into prematurely bringing about the end of the world, War – the first Horseman of the Apocalypse – stands accused of breaking the sacred law by inciting a war between Heaven and Hell.
핵 앤 슬래시 치고는 스피디한 느낌이 없고 이동하거나 할 때 속도도 느려서 뭔가 답답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계속 이어서 못하겠더라고요. 뭔가 금방 질리는 느낌? 그래서 엔딩 보는데 한 1주일 걸렸습니다;; 게임 자체는 재밌게 했습니다. 액션 조합자체가 많은 편은 아닌데 액션 자체가 묵직묵직 하네요. 뭔가 독특했습니다. 스토리 자체도 괜찮았고요. 그냥 저냥 할만한 게임 같습니다. 평가 : 수작 ★★★☆☆
1편의 부족한 점을 보완한 개선판. 단 원판보다 난이도가 올라간 부분도 있다.
사실상 젤다의 하위호환. 젤다를 벤치마킹 했다고 하는데, 티가 많이 난다. 프롤로그 제외 초중반은 젤다 재탕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 젤다로 치면 시간의 오카리나는 커녕, 바람의 택트에도 미치지 못한다. 젤다의 퍼즐이 재미있게 어렵고, 생각하는게 재미있다면 다크사이더스의 퍼즐은 재미없게 어렵다. 그러면서 후반부는 참신하가?하면 포탈 그대로 배꼇다. (이정도면 배낀거다. 포탈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가져와서 던전하나를 채웟다.) 전반적인 전투는 갓오워. 스토리는 나름의 가치는 있지만 그걸 자랑하기에는 스토리는 심하게짧고 (플레이타임이 짧다는게 아니라, 스토리에 할당된 시간. 즉 컷신이나 대화장면이 짧다는 것. 대부분은 퍼즐 푸는시간) 맵구성도 정말 짜증난다 지나간길을 왓다갔다 해야하는데 나름의 웨이포인트도 있긴하나 비효울적이다.(플레이타임 늘리려고한 낌새가 보인다.)
아마겟돈(최후의 전쟁)과 세계의 멸망이 시작된 상황에서, “묵시록의 4기사” 중 막내인 “워(War)”가 되어 자신의 누명을 벗고자 뛰어다니는게 주된 스토리입니다. 주인공은 존 윅이나 리암 니슨처럼 자신의 길을 가로막는 존재들을 모두 다 썰어버리죠. 2010년 발매 후, 2016년에 리마스터가 이뤄졌는데요. 그래픽이 상당히 향상되었지만, 다른 게임에 비해선 조금 투박해 보일 수 있습니다. 액션 어드벤쳐 + 퍼즐 + 길찾기가 적당히 혼합된 게임이며, 전면 한글화가 되어있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플레이 타임은 20시간 정도 됩니다. 복잡한 액션 / 컨트롤을 싫어하시는 분, 무쌍을 찍고 싶으신 분, 길고 복잡한 스토리를 싫어하시는 분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난 이게임이 할인하여 샀을뿐인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난이도도 아재인 내가 즐기기에 그렇게 많이 어려운것 같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패드로 재미있게 게임하네요.. 할인하고 있는 지금... 구매해둘 찬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