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이 별거냐 엘레나 같은 와이프 있으면 그게 보물이지

네이선 드레이크와 클로에 프레이저의 스탠드얼론 작품을 플레이하며 그들이 과거를 마주하고 자신의 유산을 만들어 가는 것을 확인하세요. UNCHARTED: 레거시 오브 시브즈 컬렉션에는 호평 받은 싱글플레이 스토리 UNCHARTED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UNCHARTED: 잃어버린 유산이 포함됩니다.
보물이 별거냐 엘레나 같은 와이프 있으면 그게 보물이지
스토리게임이나 모험영화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스토리가 엄청나다는건 아니고 그냥 컷신보면서 흐름따라가기를 즐기는 사람은 잘맞을듯. 주제는 보물찾기이고 스토리는 잔잔해서 어릴때 햇으면 재밋게 햇을것같음. 그런데 이 게임은 19금이라 성인에게 재밋는지는 의문임. 탐험하고 로프를 타는 액션, 풍경등 볼거리가 많은 점은 장점임. 그런데 예상외로 총격전이 많아서 놀랏음. 할인할때 사서 한번 즐기는 정도로는 나쁘지 않은듯. 하지만 꼭할 필요은 없는정도의 게임
진흑탕에서 운전하는 나의 순진한 모습
전부터 해보고 싶던 게임인데 컴퓨터를 바꾸고 드디어 플레이를 해보게 된 게임인데요, 툼레이더를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영화를 보는것 같은 인터렉티브 게임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내가 탐험을 하는게 아니라 탐험하는 주인공을 구경하는 제 3자가 된 느낌이에요. 게임을 플레이 하는 시간 보다 컷씬 보는 시간이 더 많고 길어요. 저는 게임성을 중요시해서 이 부분이 마음에 안들었고, 툼레이더 같은 자유도가 아니고 선형적으로 챕터별로 스토리 흐름이 정해져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탐험이 다소 반복적이고 지루한 느낌도 들었거든요. 퍼즐과 보물찾기 요소도 조금 아쉬웠구요. 컷씬이 많으니 감정선과 스토리의 전달력은 높지만, 호불호가 조금 있을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플탐은 아마 꽤 나올것 같지만요. 저는 기대가 높았어서 실망스럽긴 했지만 그래픽이 멋지고 웅장하여 장점도 많습니다. 게임보다는 영화에 가깝다는것만 미리 알고 구매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내가 알던 너티독의 마지막 게임. 최고의 어드벤쳐 게임이자, 파쿠르 손맛을 가진 게임이지만, 이 게임이 너무 잘 만들어졌기 때문일까, 아니면 누군가의 사내 정치질에 썰려나갔기 떄문일까. 이후로 너티독은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