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느긋하게 정리를 하지만, 하면 할수록 JONNA 귀찮다 짱구네 벽장처럼 아무 곳이나 쑤셔 넣게 되는데 내 방이랑 점점 똑같아지는 것을 볼 때 쯤 게임이 끝나 있음 정가 주고 구매하기엔 컨텐츠가 너무 적음. 본인이 정말 이 게임을 해보고 싶다면 본인 방부터 치워보는 걸 추천함

Unpacking은 상자에서 짐을 꺼내 새집에 맞게 배치하는 친숙한 체험에 대한 명상적 퍼즐 게임입니다. 게임의 일부인 블록 맞추기 게임과 집 꾸미기를 하는 동안, 푸는 짐에 닮긴 삶의 실마리를 찾아가며 만족할 만한 생활 공간을 만들어 보세요.
현재 정가 ₩20,500 — 다음 할인을 기다려볼 만합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14번 할인 · 평균 할인폭 52% · 역대 최저가 ₩8,200 (2025년 11월)
처음에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느긋하게 정리를 하지만, 하면 할수록 JONNA 귀찮다 짱구네 벽장처럼 아무 곳이나 쑤셔 넣게 되는데 내 방이랑 점점 똑같아지는 것을 볼 때 쯤 게임이 끝나 있음 정가 주고 구매하기엔 컨텐츠가 너무 적음. 본인이 정말 이 게임을 해보고 싶다면 본인 방부터 치워보는 걸 추천함
이 게임은 업데이트를 더 이상 안 하나요? 맨날 같은 주인공으로만 플레이 하니까 이젠 지겨워요.. 다른 주인공도 추가하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을 거 같은데 뭔가 아쉽네요.
제발 언패킹2를 만들어주세요. 몇 년째 앨범을 삭제하고 다시 플레이하길 반복하고 있어요.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그래픽 각 물건마다 나는 다양한 소리 자신의 취향대로 꾸밀 수 있는 요소 전부 제 마음에 쏙 들어서 이 게임과 비슷한 걸 찾으려고 해도 쉽지 않아요. 부디 인테리어 게임을 또 만들어주세요 ㅠㅠ
제발 언패킹2 만들어주세요
힐링이 되긴 하는데.. 꼭 정해진 곳으로 물건 배치를 해야 하는 게 조금 스트레스 방 청소 다 하고서 부모님한테 방 검사 받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