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이런 게임이 필요했어. 뱀파이어는 너무 재밌잖아.

뱀파이어로서 깨어나 인근 거주지에서 피 사냥을 통해 힘을 회복합니다. 치명적인 뜨거운 햇빛을 피하고 자신만의 성채를 건설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신비로운 오픈 세계에서 발전합시다. 온라인에서 동맹군을 찾아 생존자의 땅을 정복하세요.
현재 정가 ₩34,500 — 다음 할인을 기다려볼 만합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13번 할인 · 평균 할인폭 48% · 역대 최저가 ₩15,520 (2025년 12월)
우린 이런 게임이 필요했어. 뱀파이어는 너무 재밌잖아.
단돈 34,500원(정가)에 즐겨보는 전향 계약 키트™ 명색이 뱀파이어인데 하는짓은 다 강도나 할법한 짓들이다 하드모드로 솔플은 짜릿하고 친구들이랑 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음 이제 업데이트 유기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이정도면 완성된 게임이 아닐까 생각이 듬 매 회차마다 같은 보스전 같은 노가다지만 매 순간 몰입감이 좋아서 질리기 힘든 게임이라고 느껴짐 이런류의 게임이 그렇듯 메인 컨텐츠 다 밀어버리면 꾸미는거 말곤 할게 없으니 참고 +DLC는 전부 성꾸미기용이지만 캐슬바니아 DLC는 적극 추천함. 세일할때 사세용 🧛♂️ 너도 뱀파이어 🩸 나도 뱀파이어 🧛♂️
집꾸 겁나 재밌음! 개빡치는건 집을 더욱 아름답게 꾸미려면 보스를 잡고 다녀야 한다는 것임. 난 피지컬 왕 구림 맨인데 화려한 패턴을 보스가 나를 쳐 때리면 난 무력하게 뒤질 수 밖에 없었음. 여러번의 도전하다가 머리에 스팀이 스멀스멀 올라와서 그만 둠. 그 점이 나를 무척 슬프게 만들었음. 솔플도 멀티도 각자의 매력이 있어서 추천함.
딴건 다 좋음 내 캐릭터가 뱀파이어라 햇빛에 노출되면 타 죽고, 마늘냄새 맡거나 피부에 은이 닿으면 두드래기 일어나고 등등.. 다 괜찮은데 안그래도 넓은 맵 웨이포인트 순간이동은 왜 조건을 존나 까다롭게 해 놔서 그 먼거리를 뚜벅이마냥 걸어 다녀야 하는거임?
할인해서 샀는데 원가 줬어도 돈이 안 아까운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