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리모트 플레이로 친구랑 같이 해봤습니다. 둘이 같이 조작해서 풀어야 하는 만큼 퍼즐의 난이도 자체는 쉽습니다. 조작도 일부의 문제 (퍼즐 시작할 때 마우스 플레이어는 목표물을 누르고 있어야 해서 키보드 플레이어 가 가리고 있으면 시작이 안된다던가) 를 빼곤 괜찮습니다. 엄청 우려먹는 티타임 퍼즐은.... 음 뭐 고증이 훌룡하다고 해두죠.

19세기의 가장 불안한 우주선을 타고 2인용 모험을 떠나 보세요. 39 Days to Mars는 두 명의 플레이어가 모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독특한 디자인의 게임입니다. 1인용 플레이는 컴퓨터가 조종하는 고양이의 도움으로 플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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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리모트 플레이로 친구랑 같이 해봤습니다. 둘이 같이 조작해서 풀어야 하는 만큼 퍼즐의 난이도 자체는 쉽습니다. 조작도 일부의 문제 (퍼즐 시작할 때 마우스 플레이어는 목표물을 누르고 있어야 해서 키보드 플레이어 가 가리고 있으면 시작이 안된다던가) 를 빼곤 괜찮습니다. 엄청 우려먹는 티타임 퍼즐은.... 음 뭐 고증이 훌룡하다고 해두죠.
키보드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넘 느려요. 퍼즐 설명이 있었으면 난이도가 대폭 하향될 것 같아서 오히려 불친절한게 재미있었어요. 차는 그럭저럭인데 스콘퍼즐 조작감이 별로에요. 그리고 게임이 조금만 더 길었으면 좋았겠어요.
Excellent illustration Great Story
와 진짜 힘든데;; 힘든데 희한하게 재미는 있어요. 그리고 점점 일을 찾게되는 게임. 39일차가 되어서 화성에 도착했을때 뭔가 싶었지만 일에 해방되었다는 느낌에 너무 기뻤습니다. 솔직히 일을 할때 협동을 한다면 거의 핸드시뮬레이터급으로 개 힘든데 그래도 나름 재미있으니 관심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추신. 식물 자르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기발하고 고급진 퍼즐을 친구 고양이와 함께 풀어나가요 Solve ingenious and sophisticated puzzles with your friend's cat https://youtu.be/HZUPxWrfhX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