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오브엠파이어는 한국 싫어하냐....? 세계 엔터 대세가 대한민국 KOREA 인데... 뭔 DLC가 중국 아님 일본이냐 ?? 그리고 자꾸 한국 문화 역사적 사실 검토 없이 중국이랑 일본한테 멋대로 쓰지마라 언제부터 사신무가 중국 신화고, 신기전이 중국꺼고, 구미호가 일본 신화였냐 하.... 써글 진짜 치우천왕이 악당으로 나온거 부터가 진짜... 딥빡

수백만 명의 글로벌 플레이어를 기쁘게하는 첫 해를 축하하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베스트셀러 전략 프랜차이즈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IV: 기념일 에디션으로 계속되어 세계를 형성 한 더욱 서사시적인 역사적 전투의 중심에 서게합니다.
에이지오브엠파이어는 한국 싫어하냐....? 세계 엔터 대세가 대한민국 KOREA 인데... 뭔 DLC가 중국 아님 일본이냐 ?? 그리고 자꾸 한국 문화 역사적 사실 검토 없이 중국이랑 일본한테 멋대로 쓰지마라 언제부터 사신무가 중국 신화고, 신기전이 중국꺼고, 구미호가 일본 신화였냐 하.... 써글 진짜 치우천왕이 악당으로 나온거 부터가 진짜... 딥빡
미션 중간 중간 다큐가 ㄹㅇ 수준급임 희망사항이기는 하지만 동아시아 국가에 한국도 나왔으면 좋겠음 ㅠㅠ
재밌다. 근데 열받는게 업데이트 될 때 마다 캠페인 기록이 말살됨.
솔직히 본편만 봤을때 중국을 제외하면 나름 ㄱㅊ게 뽑은 겜이 맞습니다. 요즘 같은 RTS쪽 가뭄에 클래식한 맛과 요즘의 플레이 스타일 및 자신의 도시국가 만들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랜드마크가 3아시아 왕조에서만 보던 것을 전체로 확대하고 거기에 따른 전략 변경이 요구되는 모습을 보면 발전의 방향성도 신경을 많이 쓴게 보이고 추가로 아무래도 시대배경이 중세라 그런지 공성전 쪽에 나름 신경 쓴게 눈에 보였습니다. 물론 공상탑을 실제로 쓸일이 있나 싶긴하지만 뭐 구현은 확실하니까요. 특히나 국가별 특징과 장단점이 확실해서 고를 맛이 납니다. 물론 모든 병과 및 병력이 국가마다 다른것이 아닌 특정국가 전용 병과나 병기가 추가된 느낌이긴하지만 외관은 그래도 다르게 만들어 주었으니 충분하다고 봅니다. 문제는 기존 문명에서 파생된 문명?을 자주 낸다는 것인데 솔직히 이건 본편에 있는 잔다르크나 DLC에 성전기사단 같은 급이 아니면 솔직히 별로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나온 문명?이 니가와 전법 및 침대겜 하기 좋게 나온게 솔직히 거슬리긴 합니다. 이건 뭐 실력이 좋다면 크게 문제 될게 아닐 수도 있으니 넘어가고 다른분들의 댓처럼 중국을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애들 와꾸랑 화차를 왜 집어넣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물론 중국에서 후에 비슷한 걸 개발했을 수도 있지만 거기에 대한 내용은 찾아보지 못하여 불쾌한 느낌이 강합니다. 겜 잘 만들다가 갑자기 대륙식 동북공정 한스푼 드가니 겜 이미지만 버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에오엠측이 예전부터 유럽을 제외하면 이해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는 말이 많았던 것 같은데 아직도 크게 나아진게 없는것 같아 아쉬운 느낌이 크고 노린 건지 모르겠는데 아시아 쪽은 "왜"와 "중국"을 제외하곤 이렇다 할게 없는것도 문제이며 DLC가 자꾸 파생 및 파생에 파생 쪽으로 나오는 것 같아 솔직히 날먹 느낌이 안날 수가 없네요. 솔직히 DLC평에서 처럼 한반도 문명은 걍 이대로 없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는 클래식 명작이 맞지만 요즘 느낌은 아니고 저는 개인적으로 3아시아왕조가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요 4를 잘만 살린다면 이런 류 게임은 이 겜 만한게 없을 것 같습니다. 아, 잊고 있었는데 일본에 PC빔 강하게 맞았으니 일본 하시려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총평 : 잘만 다듬으면 나름 맛집이 될 것 같으나 갈길이 멀고 제작진에게서 개선의 의지가 느껴지지 않고 유구한 일방통행 소통방식은 여전하다. 단 겜 자체는 별미 수준이지만 게임의 스피드는 현저히 떨어지며 영화나 드라마 또는 다큐에서나 보던 대규모 회전은 구현이 불가능하며 모드로 최대인구를 늘리고 자원도 늘릴 수 있으나 재미가 반감되니 비추천. 추가로 공성전도 구현이 되있긴 하지만 말 그대로 구현만 되있는 수준이기 때문에 큰 기대는 안하는게 맞다.
이전작보다 그래픽이 깔끔합니다 하지만 밸런스는 개쳐망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