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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Isle

Amber Isle

제작 · Ambertail Games배급 · Team 17, Team17 Digital Ltd, Team17, Ambertail Games, Team17 Digital출시 · 2024-10-10
어드벤처캐주얼인디RPG시뮬레이션한국어 미지원

앰버섬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앰버섬의 친근한 선사시대 주민들이 상점을 맡아 운영할 지원자를 찾고 있는데요... 이제부터 당신이 상점을 운영하게 될 거예요! 아이템을 만들고 팔고, 상점을 업그레이드하고, 고생대족 이웃과 친해지고, 섬을 꾸며서 마을에 다시 생기를 불어넣고 더 많은 선사시대 친구들을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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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리뷰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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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2% 긍정18% 부정
    Steam1,674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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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9 user reviews · 한국어 리뷰 9개
89% 긍정 · 11% 부정
추천
유용함
34
기록 시점 플레이 · 1.2시간2024.10.17 작성

Korean plz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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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록 시점 플레이 · 0.4시간2025.02.16 작성

한글패치 블로그 주소 https://blog.naver.com/c4339/223707494756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46.0시간2024.10.11 작성

공룡들에게 집도 지어주고 경관도 꾸며주고 호감도도 올려서 섬을 재건해 상점의 주민들을 확보하는 본격 자본주의 섬 재건 시뮬레이션 24.10.26 수정 패치이후로 삽관련 버그도 고쳐졌고 기타 여러 자잘한 버그패치도 많이 진행되어 이제는 할만한 겜이 됬습니다. 모두 공룡숲 많이 사랑해주세요~

추천
유용함
9
기록 시점 플레이 · 22.4시간2024.11.18 작성

모여봐요 공룡의 숲...이긴 하지만 상점 판매와 재료 수집, 그리고 마을 부흥에 더 힘이 들어간 형태라고 보면 됩니다. 최고 장점이라면 고생대족이라 번역되는 공룡들이 엄청나게 귀엽습니다. 공룡이 별로다 라고 싶으면 포유류 비슷하게 생긴 공룡도 창조가 가능합니다. 커스터마이즈가 의외로 이런 게임류 치고는 간단하면서도 다양한지라 자신의 취향저격할 수 있는 공룡 하나 정도는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에서 마을부흥이라 했지만 초반 튜토리얼을 넘기면 그걸 언제 완수하든 플레이어의 자유입니다. 진짜 빡쌔게 해서 한달도 안되서 모든거 다 뚫는 플레이도 가능하고 그냥 공룡 이웃하고 교류하면서 느긋하게 상점 열고 싶을 때 열고 임무 완수해도 됩니다. 독촉하는것도 없고 게임 오버가 되는 최악의 상황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생각지 못한 곳에서 단점이 있는데 약간 각잡고 상업활동을 하려고 하면 어시스턴스가 부실하고 의미가 있나 싶은 흥정 시스템이 발목을 잡게 됩니다. 이게임에서 상점을 운영하게 되면 섬주민들이 물건을 카운터로 가지고 와서 깎아달라 또는 이 물건좀 사줘 하면서 흥정이 들어갑니다. 문제는 흥정이 주민의 쇠고집 부리는거라 재미없게 돌어갑니다. 스킬이나 지역 언락할 수 있는 포인트 얻는게 그나마 가진 의의입니다. 역으로 물건 가격을 최하로 하면 반대로 '물건 가격을 올리는' 흥정을 합니다. 그냥 흥정이라는거 자체가 어떤 기준인지도 모르고 적정 가격 중 렌덤으로 들어가는 시스템 같은 느낌이라 이럴거면 왜 만들었나...싶은게 있습니다. 차라리 지역의 발전도에 따른 주민들의 부의 유동을 채크하고 그거보다 물건이 과도하면 흥정을 시도하게 하고 주문제작이나 추천에 포인트를 더 주는 쪽이 나아보이는데 말이죠. 그래서 처음에는 가격을 마진 20퍼 정도 잡았는데, 실험해보니 마진을 어떻게 잡든 흥정은 들어오고 그냥 풀마진 땡기는게 상당한 이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추천도 어시스턴스가 아주, 메우, 부실한데 제가 겪은걸 예를 들면 고객이 대나무가 들어간 물건을 추천해달라 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물건 고르는중에 뭐가 대나무가 들어갔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 들어가지 않은걸 투명처리하거나 들어간 물건에 채크 표시 같은게 떠서 유저가 해매지 않도록 하는 어시스턴스가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편리하죠. 이 게임 레시피가 상당히 많은데 어떤 물건에 대나무가 들어갔는지 기억할 수 있나요? 그렇게 3번 손님을 놓치고 나중에 레시피를 확인해보니 화분 하나에 대나무가 들어가더라고요. 더군다나 그 화분은 많이 만들어서 9개나 가지고 있었습니다. 주민들에게 선물 주는거도 그런 의미에서 신경 써야 하는데 이게임 은근 주민이 많고 그 주민들 취향을 다 기억하기도 힘듭니다. 역시 이 부분도 어시스턴스를 주던지 그게 의도된거라면 적어도 옵션 선택권을 주거나 지역 꾸미기처럼 F 눌러서 주민 상세라도 잠시 보게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단축키가 어색한 부분이 있는데 나가는건 ESC입니다. 뭔소리냐면 M을 눌러 M을 다시 눌러 지도를 닫을 수 없고 I를 눌러 다시 I를 누르면 인벤토리를 닫을 수 없습니다. 무조건 ESC 입니다. 이건 그나마 적응하면 사소한 문제라서 이 게임의 희한한 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귀여운 공룡과 동심 파괴 방지를 위해 고기까지 안넣은 치밀함을 보면 한글화 했다면 적어도 아동용으로 추천해볼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인이 힐링을 위해 하기에도 편안한 게임이라 한글의 부제가 아쉽긴 합니다. ------------------------------------------------------------------------------------------------------------------- 간단한 팁을 적어보자면. 1. 초반에는 그냥 마진 최대한 땡기고 흥정은 두번정도 하고 만족하십시요. 어차피 흥정 많이 해봐야 가격이 많이 오르지도 않고 그거 할바에는 한개 더 파는게 이득입니다. 2. 게임 자체는 천천히 해도 되지만 가급적이면 서남쪽 숲과 북쪽 산은 빠르게 뚫고 만난 주민들 중 집 지어두면 도구 주는 주민들의 집은 빨리 올리는게 좋습니다. 이 게임의 지역 데코레이션에서 자원을 캘 수 있는 기물들은 편집되지 않으므로 없에야 하는데 도구를 업그레이드 하지 않으면 꾸미고 싶어도 속터질 일 생깁니다. 더군다나 이런 기물들은 하루가 지나면 순차적으로 다시 생깁니다. 3. 하루는 아침>오전>오후>밤>심야 사이클이 돌아가는데 심야는 마을 안에서 못나가고 제작과 박물관 방문 정도밖에 못하므로 실질적으로 활동은 앞의 4타임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게임에서 시간이 흐르는것은 마을<->지역 진입시이고 장사를 할 때도 하나를 소비합니다. 4. 그래서 누군가에게 하루만에 집을 지어주고 싶다면 먼저 밖을 나가서 지역 정리를 하고 다시 돌아와서 부지 선정을 한 다음에 필드로 직접 가서 건축 감독(...)을 해야 지어지므로 하루의 절반을 쓰는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5. 장사에서 중요한거 두가지는 위생과 스트릭이라고 불리는 콤보인데 위생은 가급적 수시로 청소해서 최고로 만들어주고 스트릭은 아무리 많이 쌓아도 팁 보너스 25%를 넘지 않으므로 너무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6. 창고가 마을 안에 있으므로 마을 나갈때는 항상 인벤을 비우고 나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행히 하루 지났다고 드랍된 재료들이 없어지지는 않지만 인벤이 가득 차면 자동 흡입이 안되기 때문에 주우러 가기 귀찮아지는 면이 있습니다. 7. 주민들마다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 등이 있어서 판메가나 선물에 영향이 있긴 한데 이 게임 어시스턴스가 하도 안좋아서 그거 일일히 따지면 스트레스 받기 좋으므로 그냥 관계도 적당히 올려 프랜드 부스트와 위생, 스트릭만 챙긴다고 생각하고 진행하는게 편합니다. 어려운 게임도 아니므로 그정도만 잘 해도 돈은 긁어모을 수 있습니다. 8. 퀘스트가 여러개 있어도 단 하나만 화면상으로 표시됩니다. 지도상으로는 별과 느낌표가 있는데 느낌표는 주요 퀘스트고 별은 서브 퀘스트지만 서브중에 도구주는건 중요하므로 계속 채크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별도의 퀘스트탭에서 추적할 퀘스트를 바꿀 수 있습니다. 9. 벤지(Benji)가 주는 사진 촬영 퀘스트는 ESC 누르면 나오는 메뉴에서 포토 모드가 있습니다. 그걸로 촬영하면 됩니다. ------------------------------------------------------------------------------------------------------------------- Only the shortcomings and suggestions in the content were written in English using Google Translate. The application of Korean is the re-author's responsibility (I think it's good), so I didn't translate it. If you run a store in this game, islanders will bring items to the counter and bargain by saying, "Please lower the price" or "Please buy this item." The problem is that bargaining is the stubbornness of the residents, so it's not fun. The only meaning is that you get points that can unlock skills or regions. Conversely, if you set the price of an item to the lowest, you will bargain by "raising the price of the item." I don't even know what the criteria for bargaining is, and it feels like a system that randomly enters a reasonable price, so I wonder why they made it if it was going to be like this... It would be better to check the flow of residents' wealth according to the development level of the region, and if there are too many items, they will try to bargain, and give more points for custom orders or recommendations. So at first, I set the price at a margin of about 20%, but after experimenting, I found out that no matter how I set the margin, there was a bargaining chip, and just pulling the full margin was a significant gain. Also, when recommending to customers, the assistance is very, very, poor. For example, a customer asked me to recommend an item with bamboo in it. However, there is no way to know which item has bamboo in it while choosing the item. Usually, in cases like this, there is assistance that makes the items that don't have bamboo transparent or displays a check mark on the items that do so that the user doesn't get lost. It's very simple and convenient. There are quite a few recipes in this game, but can you remember which items have bamboo in them? I lost three customers like that, and when I checked the recipe later, there was bamboo in one of the plant pots. What's more, I made a lot of those plant pots, so I had 9 of them. You have to be careful about giving gifts to residents in that sense, but this game has a lot of residents, and it's hard to remember all their tastes. This part should have also been assisted, or at least given the option to choose if that was the intention, or at least a way to briefly see the resident details by pressing the F key like in area dec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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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25.4시간2025.01.04 작성

1억년 전 옛날이 너무나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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