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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phemous

Blasphemous

제작 · The Game Kitchen배급 · Team17 Digital Ltd, Team 17, Team 17 Digital, Team 17 Digital Ltd, The Game Kitchen, Team17 Digital, Team17, Team17 Digital Ltd.출시 · 2019-08-23
액션어드벤처인디한국어 자막

Blasphemous는 Cvstodia 세계의 악몽 속에서 숙련된 핵 앤 슬레시 전투를 펼치는 잔혹한 액션 플랫폼 게임입니다. 탐험하면서 능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여러분의 앞을 가로막는 수많은 적들에게 참혹한 처형을 내리고 영겁의 지옥을 파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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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90% 긍정10% 부정
    Steam54,342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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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170개
85% 긍정 · 15%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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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22.1시간2025.11.24 작성

정말 흥미로웠고, 즐겁게 플레이 했지만... 엔딩은 두 개 봤고 이후에 2회차 하다가 껐습니다. 1. 시각적 요소 픽셀 그래픽을 좋아하는지라 '도트처럼 보이는' 그래픽이 아닌 진짜 픽셀 아트로 이루어진 디자인을 보고 감명받았습니다. 특유의 저해상도가 게임 분위기와도 잘 어울렸고 정교한 3D 모델링보다 기괴함을 잘 살렸다고 생각해요. 저처럼 픽셀 그래픽을 좋아하시거나 다크 판타지 or 고어한 연출 좋아하는 분들은 분명 좋아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2. 전투 게임을 썩 잘 하는 편은 아닌데 전투 난이도는 평이하다고 느꼈습니다. 패링도 그렇게 어렵지 않았고요. 회피하기 난감한 패턴을 가진 보스도 있었지만 어찌됐건 깰 수는 있는 정도였습니다. 몇몇 필드 몬스터들의 대미지나 패턴이 정말 만만하지 않았던 기억이 나는데... 그렇다고 런백 구간이 지루하고 괴롭지는 않았던 거 같습니다. 기술 밸런스는 몇 가지만 돌려 썼기에 크게 체감 못했지만, 특정 구간에서 특별히 좋은 효율을 발휘하는 것들이 있어서 게임 난이도를 낮춰준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인간 형태가 아닌 보스가 많아서 보스전에서 커맨드 활용을 유효하게 한 기억이 별로 없네요. 마치 빙판 위에서 마네킹을 움직이는 거 같은 조작감이었지만 상기한 요소들에 집중하다 보면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았습니다. 3. 필드 세계관이 이렇다 보니 진짜 끔찍하고 징그러운데 한편으로 구경하는 재미가 있음(&강아지 귀여움ㅎㅎ) 불합리할 정도로 어려운 구간은 없다고 느꼈지만, 점프하다가 천장에 닿으면 그대로 땅에박히는 점으로 어이없게 죽은 경험은 여러 번 있습니다. 함정 중에 제일 짜증났던 건 배경에서 날아다니는 거대한 종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시에 즉사당하는 건 당할 때마다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 4. 근데... 2회차를 진행하는데, 한 번 놓치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지가 있단 걸 알고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실수로 죽기라도 하면 만회할 기회 자체가 사라져서 그 회차는 그대로 버려야 한다니... 좋아하는 게임을 여러 번 플레이할 수는 있지만, 새로운 엔딩을 위해 실패 없이 성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플레이하는 건 너무 의무적이고 피곤하게 다가왔습니다. 그 과제가 얼마나 어려운지와는 별개로, 한 번 깬 게임을 다시 해야한다는 귀찮음과 잘해야 한다는 심리적 중압감이 큽니다. 엔딩이나 수집 요소를 모두 모으는 걸 좋아하는 분들은 이런 점을 숙지하고 플레이하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그냥 여기까지만 하고 기억 속에 묻어두려고요. 나중에 2편이나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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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12.6시간2026.03.24 작성

악마성이랑 다크소울 합쳐놓은 듯한 무언가 분위기와 컷씬이 그 옛날 CD롬 게임하는 듯한 느낌이라 좋음 근데 스토리 전달력이 다크소울급임 그냥 나무위키 찾아야함 단 난이도는 그 정도로 어렵진 않음 무난무난함 키 아이템은 메트로베니아 장르답게 이곳저곳 난도질해놨고 몬스터는 당연하게도 돈모으라고 매번 리젠이고 점프발판은 오지게 많아서 점프킹을 하는건지 가끔 헷갈림 유저 친화적 게임은 아니지만 게임의 장르라 넘어갈수있는 부분 문제는 이 정신 나갈거같은 UI.UX인데 아이템 설명을 지 초등학교 교환일기마냥 써놓아서 사람 돌게만듬 용도를 써놓고 잡소리를 써놓든가 그냥 지하고싶은 말만 써놓음 거기다 게임종료가 M을 눌러서 지도를 키고 O를 눌러서 메뉴를 열고 메인메뉴로 나가기를 눌러서 종료를 눌러 바탕화면으로 나와야 하는데 그냥 알트+F4 마려움 그리고 엔딩은 3개인데 진엔딩을 보고싶으면 처음부터 공략보고 해야함 정가로 사기에는 고단한게임이라 만원이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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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32.5시간2026.06.08 작성

상당히 불쾌한 수작. 게임 자체는 재밌다. 하지만 중2병스러운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그들만의 난해한 스토리는 지구의 언어로 이해할 수 없는 외계어 수준이다. 그리고 게임 진행을 가장 방해하는 요소로 길찾기를 대표적으로 들 수 있는데, 한번에 클리어 되는 부분이 없고 여기 왔다 저기 갔다 맵 처음과 끝을 반복해서 걸어다니며 구석구석 단서를 찾아야 하는 것은 고통의 연속이다. 예를 들어, 아직 스킬을 배우지 못해서, 아이템을 얻지 못해서, 누군가를 만나지 못해서 다시 맵 여기저기의 함정 맵을 뚫고 길을 찾는 일은 매우 힘든 노동이다. 단순히 맵 하나하나를 다시 찾는 정도가 아니라 머리를 써서 함정을 돌파하고 거기다 컨트롤까지 해야만 하는 일이기 때문에 막힌 길을 돌아서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 가는 것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요소를 제외한다면, 도트 감성과 그로테스크한 다크판타지 세계관이 잘 섞인 상당히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장점도 크고 재미도 확실히 있다. 하지만 단점도 너무 크다는 것이 문제다. 단순히 플레이 타임을 붙잡기 위해서 맵의 여러군데를 매번 막아놓아서 다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라 항상 벌어지기 때문에 새로운 맵을 뚫을 때마다 왔던 길을 돌아가야 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로 화가 날 지경이다. 마치 게임을 만든 제작진이 제발 우리의 노력을 알아봐주고 맵의 요소 하나하나 꼼꼼히 탐험해줘 라고 강제적으로 말하는 듯한 이 억지 길막은, 제작의 고생을 유저에게 전가하는 듯한 제작진의 의도가 강하게 느껴진다. 이러한 강압적인 길막은 오히려 심각한 마이너스 요소였으며, 이걸로 유저들의 플레이 타임을 붙잡아 놓는다고 해서 갓겜이 되는 것은 아니다. 결론 : 양날의 검같은, 동전의 양면이 동시에 일어나는 이 양자역학같은 게임은 재미도 스트레스도 확실하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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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9.1시간2026.07.08 작성

⭐⭐⭐⭐☆ (4.0 / 5) 한 줄 평 독보적인 고딕 아트와 뛰어난 탐험이 인상적이지만, 다소 불편한 조작과 난해한 스토리가 호불호를 만드는 메트로베니아입니다. 평가 스토리 : ★★★☆☆ 전투 : ★★★☆☆ 탐험 : ★★★★★ OST : ★★★★☆ 그래픽 : ★★★★★ 세계관 광적인 종교와 속죄를 중심으로 한 다크 판타지 메트로베니아입니다. 독창적인 세계관은 매력적이지만, 상징적인 표현이 많아 스토리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탐험 이미 2편을 먼저 플레이했음에도 끝까지 달릴 만큼 탐험의 재미는 뛰어났습니다. 숨겨진 요소와 수집 요소가 풍부해 맵을 하나씩 채워가는 과정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전투 보스전과 전투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조작감은 다소 둔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2편을 먼저 플레이한 입장에서는 액션성과 이동이 답답하게 느껴졌고, 끝까지 더블 점프가 없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그래픽과 OST 고딕풍 픽셀 아트는 지금 봐도 장르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산한 분위기를 완성하는 OST도 세계관과 잘 어울렸지만, 플레이를 마친 뒤에도 강하게 기억에 남는 곡은 많지 않았습니다. 아쉬운 점 스토리는 난해한 상징과 종교적인 요소가 많아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조작감과 이동도 다소 불편해 현대적인 메트로베니아에 익숙한 플레이어라면 답답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총평 2편이 여러 부분에서 발전한 것은 분명하지만, 1편 역시 뛰어난 아트와 탐험만으로 충분히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다만 정교한 액션을 기대하기보다는 독특한 분위기와 탐험을 즐기는 마음으로 접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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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3.3시간2026.03.15 작성

메트로배니아 계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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