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플레이 시간을 보십시오

거대한 군사 샌드박스에서 진정한 전투 게임플레이를 경험하세요. 다양한 싱글 및 멀티플레이어 콘텐츠, 현대적인 무기와 차량으로 구성된 방대한 무기고, 그리고 무한한 콘텐츠 제작의 기회와 함께 전장에 뛰어드세요. 사실적이고, 다양하고, 개방적인 Arma 3가 당신을 전쟁의 한복판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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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인 사람들과 게임하다보면 나는 내가 미필인가라고 착각할 정도이다.
어느정도 진입 장벽이 있는 게임. 단점 : 꼽으라면 많겠지만, 뉴비 기준으로 이야기 하자면 생 뉴비 때는 그냥 고인물들 따라다니면서 죽 닥치고 배워야 함. 용어, 상황 등에 익숙하지 않아 실수가 잦을 순 있으나, 고인물들이 그래도 어느정도 이해, 배려 해주고 하는 경우가 많음. 가끔 운이 나빠 뉴비 배려도 없이 걍 짜증부터 쳐 내는 고인물 새끼들이 몇 있음. (← 이런 새끼들이 판을 치고 있으니 진입 장벽은 턱 없이 높고, 뉴비들이 접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장점 : 그럼에도 이 게임이 군사 시뮬 게임 중에서도 재미있다 느끼는 이유는, 우선 사람들끼리 모여 함께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임. 다른 군사 시뮬 게임과 비교 해봤을 때, 플레이어끼리 팀을 이루어 작전을 짜고 그 판을 통해 반대편 플레이어들을 섬멸 해야하는 그런 구도로 이루어져 있다면 이 게임은 플레이어들끼리 팀을 이루어 AI들을 섬멸 하는 그런 구도, 단순 AI라고 하지만 AI 수준들도 플레이어들 버금갈 정도로 실력이 상당히 있음. 물론 고인물 기준에서는 걍 일반 AI들 정도일 수 있겠지만, 뉴비 시점에선 공포 그 차제임. 어디서 쐈는지 보이지도 않는 허허 벌판에서 머리를 따버린다? 말 다 했다고 생각함. 그정도로 퀄리티가 있기 때문에 나온 지 6 ~ 7년 되는 게임임에도 계속 언급 하는 게임이지 않나 싶음. 뉴비 기준으로 몇 자 끄적여 봤는데 물론 다른 게임들은 80시간 하면 그래도 좀 했구나. 느끼겠지만, 아르마는 다름. 아르마 고인물들이 말하길, 1000시간 이하는 다 뉴비라고 함. 근데 또 그 말에 반박할 수 없다는 게 사실임. 그만큼 알아야 할 부분들도 많고, 배워도 끝이 없는 거 같음. 결론 = 현실성 있고, 군대 놀이 하고 싶음 해라. 단, 너무 과몰입하진 마라. 진짜 "확인, 카피." "~ 다, ~ 까," 외 여러 용어들 많이 나오는데, 과몰입 하면 진짜 정신 건강에 해롭구나 라는 걸 몸소 느끼게 됨.
rtx 5090 인데 풀옵하면 50 프레임 나오는데 이거 맞아요?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한국서버는 많았다. 허나 이제는 무너진 왕국그 자체가 되어 버린 게임. 한국 커뮤니티는 활벌하게 돌아가나 이제는 그저 아무것도 남지 않게되었고 그나마 서버를 만들면 짱개새끼들이 한번씩 와서 디도스를 걸어버리는 ㅂㅅ같은 게임. 중국인 씨발롬들아 덕분에 컴터 병신될뻔 했다. 고맙다. 게임 지워버리게 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