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지원만 해결되면, 2도 무척 잘 팔릴텐데, 아쉽다.

Three years after the conflict in Chernarus, portrayed in the original Arma 2, a new flashpoint explodes in the Green Sea Region. Coalition forces led by the US Army are deployed to Takistan to quickly restore peace and prevent further civilian casual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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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지원만 해결되면, 2도 무척 잘 팔릴텐데, 아쉽다.
리얼리즘 시뮬레이션게임 콜옵 좀비모드에서 만난 친구들과 같이했었는대 FPS의기본은 엄폐라고 배워서 팀스에서 친구들과 같이했었을대 다른친구들은 다죽고 나혼자 남아 애들잡을때 한 친구가 나보고 유니버설솔저라고 말한기억이
군대가기전에 해보시면 정말로 좋습니다.
ARMA 2의 스탠드 얼론 확장팩, Arma 2: 화살촉 작전입니다. *수정 : 원래 제가 갖고 있던 ARMA 2 본편 게임이 보헤미아 인터렉티브 사람들이 내리고 다시 올렸는지 라이브러리를 통해서는 들어가지도 않고 이상하게 제가 구매하지 않은 게임인 양 뜨면서도 라이브러리에 이미 있는 게임이라고 나오네요. ;; 그러면서 리뷰는 못쓰고 ;; 맨 밑에 본편 리뷰도 함께 씁니다. 본편 캠페인인 하베스트 레드 작전 외에 파키스탄과 이란, 이라크 등등 왠지 사람들이 서방과 중동의 전쟁 하면 생각나는 이 3개국을 적절히 섞어놓은 듯한 타키스탄이라는 새로운 국가와 팩션, 그리고 우드랜드 머팻 위장무늬 미해병대가 아닌(그마저도 본편 캠페인에서 우린 플레이어블 주인공 캐릭터 쿠퍼와 함께 미해병 특수 수색대라 택티컬 자켓 같은걸 입고 다니죠) 우리 눈에 익숙한 모래색 첨단 장비와 ACU를 입고 첨단 장비들을 계속 굴리는 꿈과 희망의 2012년 미육군이 나옵니다. 오퍼레이션 에로우헤드, 그러니까 타키스탄을 침공하는 화살촉 작전 캠페인은 이번에도 첫 미션은 본편 미션과 마찬가지로 우리 플레이어가 하는 일이 없고 알아서 움직여줍니다. 재밌는것은 주민 친화도 시스템이였는데 시민들이 제공하는 정보를 자주 듣고 믿어주고 현지인들을 많이 도와주면 친화도가 매우 올라서 물심양면으로 최대한 도울 수 있을 만큼 도와줍니다만 정보를 무시하거나 도움의 요청을 자꾸 거절하거나 오발 사고를 일으키는 행동을 하면 적대로 돌아설 수 있는데 사실 이거 일반 난이도 기준으로 일부러 친화도를 박살낼 생각으로 플레이하는게 아닌 이상 다 들어줄 수 있는 요청이거나 진짜 괜찮거나 사실인 정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걸 다 들어주고 친화도 만렙인 상태에서 해피 엔딩까지 해냈더니 아주 흡-족 합니다. 아무튼, 본편 캠페인이 너무 무겁고, 약간 처지는 느낌이라 정말 사실적인 다큐 같은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라면 이번 캠페인은 제너레이션 킬보다 훨씬 밝고 블랙호크 다운 만큼의 뭔가 여기저기 가까이서 뻥뻥 터지는 액션이 아닌 "굿 아메리칸! 굿!"을 들으며 사람들을 돕고 원거리의 적 전차를 우리 M1A2 에브신이 열상이나 야시 장비로 적을 먼저 색적해서 폭☆8하는 멋진 모습, 아파치 헬리콥터와 UAV의 조합으로 원거리의 적을 일격필살하는 등 BGM도 그렇고 난이도 역시 괜찮아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겜이라 생각됩니다. 첫 FPS 게임 겸 ARMA 시리즈를 예전엔 오플포라 불렸던 現 Arma : Cold War Assault 무료 배포 행사 때 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맵이 넓어서 지루하다는 분들도 계셨는데 저는 그걸 못느꼈습니다. 키패드 말고 백스페이스 옆에 있는 - 버튼과 + 버튼이 감속, 배속 버튼이니 알아두시면 정말로 먼 거리를 아무 적도 없는데 걸어 가야 할때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본편 리뷰입니다. 오플포 -> ARMA 암드 어썰트 -> ARMA 2로 넘어온 이 ARMA 2는 오퍼레이션 에로우헤드 캠페인과 확장팩이라는 재밌는 스탠드 얼론 확장팩을 위해 ARMA 2: Combined Operation(ARMA 2 본편과 에로우헤드 합본팩)을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따로 사나 같이 사나 아무 차이가 없거든요. 흔히 DayZ를 돌리는 구동 프로그램(...) 정도로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한번 본편 캠페인이나 싱글 미션도 해보세요. 한번 재미 붙히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됩니다. 우크라이나에서 모티브를 가져온듯한 체르나루스라는 동유럽 국가를 배경으로 (돈바스 전쟁을 예견한 듯한) 체르나루스 정부에 반기를 든 체다키라는 나쁜넘들이 일으킨 내전과 이를 중재하고 내전의 주동자를 체포하기 위한 우리의 주인공 부대인 USMC 특수전 수색대가 출동합니다. 캠페인 특징은 어둡고, 묵직합니다. 마구 잔인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분위기나 스토리 자체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은 아닙니다. 초반부터 뭔가 잔인한 일을 당한듯한 울고 있는 여성(Hey come on~ 같은 선택지랑 Easy down... easy... 같은 선택지가 있는데 역시나 상황 봐가면서 해야됩니다. 이 여성이 베로니카라는 캐릭터인데 "진정하세요, 괜찮아요... 진정하세요."를 고르면 정보를 제공하는 NPC로 전쟁 범죄 증인이 됩니다. 그 외에도 그 동네에서 붙잡힌 현지인 아재를 구출하고 둘을 안전가옥으로 모시고, 체다키넘들이 사람들을 학살하고 시체를 버린 시체 구덩이에 가서 증거를 착실하게 모으는 등 플레이어블 주인공 캐릭터인 쿠퍼라는 캐릭터는 여러가지 일을 해내며 사건을 해결하는 대단한 캐릭터입니다. 게다가 현지 언어를 능숙하게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대화의 문턱에 막히는 경우는 없는데 문제는 우리가 무수히 많은 투머치 영어 자막에 순간 정줄놓을 해버리고 "뭐였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우리에겐 인터넷 공략집이 있습니다. 유튜브에도 공략 영상이 있고 특히 추천드리는건 제가 쓴 방법인데 구글에 검색해보면 외국의 게임 메거진? 게임 리뷰어?들이 공략을 정리해놓은 것이 있습니다. 사진과 주의사항 등등 꼼꼼하면서도 간략하게 정리했는데 마침 이게 정식 루트인 굿 엔딩(해피 엔딩)으로 가는 공략이기 때문에 스스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재미는 조금 반감되어도 일단 미션을 해낼 수 있으니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이 본편 캠페인은 1/3 조금 넘게 해보았네요. 액션과 추리가 가미된 캠페인이라 할까요? 2년~3년 정도 안하고 쉬고 있는데 (컴퓨터 사망 ㅠㅜ) 지금 생각해보니 추리도 가미된게 저를 더욱 이 게임에 몰입하게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내용을 더 잘 이해하고자 당시 중학생이라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했었던 기억도 나고... 싱글 미션에선 오플포의 코즐로우스키의 아들(시대 상 아들이 맞을듯)도 나오고 우리의 데이비드 암스트롱도 나옵니다. 조작이나 게임성 같은건 아무래도 전작인 암드 어썰트에서 한단계 더 발전되고 다듬어진 느낌이라 깔끔합니다.
아르마2는 많은 시간 해보진 않았는데 확실한 것은 1보다는 훨씬 발전하고 하기편함 ★★★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