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2만원 주고 샀는데 그 정도 제품인가? 싶긴합니다. 소피의 아틀리에 시리즈의 연금술 비슷한 요리방식 +간단한 어드벤처 게임 형식의 사냥을 동시에 시간 내에 하는 것이 목적인데 인디치고 할만하다 수준입니다. 퀘스트 맵 제외하면 요리할 때 쓰는 맵은 3개. 조종 가능 캐릭터는 2개이며 스토리는 6시간 정도. 업적도 같은 요리 반복해야하는 데얼리 쿡오프 관련은 진짜 별로입니다. 요구치가 뭔놈의 누적으로 증가하면서 하는 일은 변하지 않음 노잼. 세일할 때면 모를까 쌩돈주고 사기는 좀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