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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wright

Bellwright

⭐역대 최저
제작 · Donkey Crew배급 · Snail Games USA, Donkey Crew출시 · 2024-04-23
액션RPG시뮬레이션전략앞서 해보기한국어 자막

자신만의 정착지를 건설하고 영토를 확장하여 땅을 해방시키고 주민들을 도와주세요. 과거의 삶에 대해 더 배우는 한편 다른 사람들을 당신의 대의에 끌어들여 동참시키세요. 군대를 지휘하고 전투를 통해 용맹함을 증명하며 국민의 영웅으로 자리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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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0% 긍정20% 부정
    Steam19,870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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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310개
76% 긍정 · 24%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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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기록 시점 플레이 · 170시간2026.01.09 작성

장비의 요구 능력치 제한 해제 << 이걸 반드시 클릭하십시오. 클릭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개밥만도 못난 중세 농노의 삶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npc들의 스텟을 크게 늘려주는 모드를 반드시 설치한 후, 게임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이 모드를 설치하지 않는다면, npc 리세마라(스텟이 낮은 npc를 죽이고 리스폰 시키는 행위) 하느라 시간을 전부 쓸 것입니다. 저는 장비의 요구 능력치 제한을 풀지 않고, npc들의 스텟을 늘리는 모드를 사용하지 않은 결과, 지금바로윤회 라는 노래를 들으며 npc 리세마라를 시작 했는데, 어느새 3시간 넘게 리세마라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저는 npc들을 무료로 윤회시켜드리고 있습니다. 능력치가 부족하신 npc, 특전 퍽이 나쁜 npc들이 계신가요? 그렇다면.. 포이-☆ (뚝배기 터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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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기록 시점 플레이 · 44.4시간2025.08.07 작성

제작자님 다른거 다좋은대요 맵이 넓으면 그에 대한 이동수단을 만들어주셔야죠 포탈기능있는 건물 좋아요 근대 다른이동 수단좀 만들어주십쇼 그리고 수레정도는 만들어 주실수 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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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기록 시점 플레이 · 90.3시간2025.04.06 작성

재밌는데 편의성이 부족하고 후반 컨텐츠가 적음 시간이 지날 수록 기초자원 수급량이 더 많아져서 바빠지고 가방도 작은데 물건 옮기는것도 힘듬 재미는 있으나 뭔가 부족하고 버그도 꽤 있음 6/1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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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록 시점 플레이 · 74.3시간2026.05.02 작성

유저마우스 배려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게임 처음에 건축하는거보고 경악을 금치 못함 세에상 건물 하나 짓는데 나무부품조각 한땀 한땀 클릭해서 조립해야하는 게임이 있네..? 내 좌클릭 망가질거같아서 간만에 매크로마우스 꺼내듬. 그래도 다 지어놓으면 더 뿌듯하기도하고 사실 플레이어가 한땀 한땀 짓는것보다 주민들이 와서 뚝딱뚝딱 만드는게 더 빠르고 일도 잘함. 아니 근데 주민들이 영주보다 일을 더 잘해.. 그, 컨셉상 그게 당연한거긴한데 내가 건축하던 자리 우리 주민이 뺏어다 뚝딱 짓는 모습 보다보면 그냥 살림은 애들한테 다 맡겨놓고 영주는 밖에나 나돌아 다녀야 할 거 같음. 나는 좌클릭 따다다다다다거리면서 망치질하고 판자 하나 세웠는데 옆에서 입에 나사물고 땅땅땅 거리니까 뚝딱 만들어지는거보고선 그냥 음식챙겨서 밖으로 나왔음. 애들아 나 산적기지 잘털어. 심부름도 잘해. 두번째는 번역상태가 좋은거 같다가도 멜랑꼴리한거같기도 함. 예를들어 고양이 쓰다듬기가 고양이 애무하다처럼 이상한데서 번역 거지같이 만들어놓고 또 스토리나 퀘스트지문같은건 초월번역 오지게 잘해놨음. 근데 플레이하면서 익숙해지니까 불편한거 하나도 없음. 그냥 자연스럽게 우리 뽀삐 애무~~~~이러고 있음. 세번짼 나는 중세RPG게임은 Medieval Dynasty로 먼저 입문했는데 마을구조라던가 진행방식이라던가 컨셉, 정착지운영 등 등 굉장히 비슷한점이 많았음. 그래서 불친절한건 별로 못느끼고 그냥 술술 진행했는데 아마 처음 해본사람은 시작할때 정수리위에 물음표 한 오만오천개정도 뜰텐데 점점 익숙해지면 그렇게 막 게임이 불친절하지도 않음. 이 게임은 연구가 다임. 마지막으로 Medieval Dynasty랑 비교했을때 난 이 게임을 더 추천하고싶음. 물론 미다도 진짜 재밌게 했는데 뭔가 NPC에 깃든 영혼(?)이라던가 몰입감이라던가, 몰입감이라던가, 몰입감같은게 난 이 게임이 훨 좋았음. 미다가 진짜 잘만든 게임이긴한데 엄청 빨리 질림.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가장 큰 이유가 정착지 운영이 너무 재미가 없음. 생각해보셈. 먼길달려서 스탯 하나 하나 따져 데려온 주민들이 똥기저귀부터 분유까지 하나 하나 챙겨서 숫자 123부터 갈쳐야된다고하면 그게 몰입이 되겠음 근데 이쪽동네 애들은 일도 훨씬 잘하고, 옆에 지나다닐때마다 꼬박 꼬박 멘트치고, 하나부터 열까지 대사올더빙에, 적들 근처에 오면 꺅꺅 거리면서 도망도 다닌단말임.(중요) 저쪽동네는 게임이 좀 더 캐쥬얼하고 진짜 나혼자잘먹고잘살자라면은 이쪽동네는 솔플할때 촌장역할에 푹- 빠져서 하기 좋음. 어차피 애들 일하는거보다가 시원찮아서 결국 내 발로 뛸거 게임특성상 어쩔 수 없이 집밖으로 발 디디는거보다야 애정갖고 자진해서 한명이라도 더 먹여살릴라고 뛰쳐나가는게 낫지 음. 근데 꼭 이 게임을 무조건 찬양하냐 그건 또 아님. 개인적으로 게임 첫인상이 좀 많이 구렸음. 그래픽이랑 머리카락 피부 질감, 모션후딜, 특히 물리엔진이 개 짜침. 게임 시작하고나서 첫전투할때는 진짜 최대 고비였음. 진짜 무빙치면서 때리니까 내 도끼는 쉐레렉- 미끄러져서 쳐빗나가고 저 새끼 도낀 나랑 똑같이 무빙치면서 때리는데 쉐레렉- 따라와서 쳐때림. 쟤 도끼는 고무고무고 내 도낀 천생아인가봄. 진짜 아프기도 진짜 존ㄴ아픔 데미지 사정없음. 빗겨맞든 정빵으로 맞든 한대맞으면 무조건 빈사임. 심지어 적들 패링도 진짜 야물딱지게함. 그냥 AI임. 입력, 출력, 입력 출력, 한번을 그냥 안맞아줌. 처음에 대충 싸운다고 마우스 막 누르면 절대 안맞음. 손들었다. 패링입력. 손내렸다. 공격출력. 그냥 무한반복임. 그 굴레에서 벗어나려면 도끼 힘차게 들고 적이랑 눈치싸움하고있으면됨. 근데 또 이 게임 후딜도 길어서 잘못때리면 난 도끼 수거하고있는데 쟤 벌써 손들고있음. 그러다 죽으면 너무 화남. 진짜 화남. 아님 그냥 님들 활쏘셈. 애들 방패에 막혀도 그냥 맞을때까지 쏘셈. 근접무기들고 적이랑 팔짱끼고 둥글게 둥글게라도 하게되면 어차피 님들 활쏘게되있음 그냥 활쏘셈 거지같은 게임. 근데 암만 전투가 구려도 중세RPG 흔치 않다 다독이며 느긋하게 즐겨나보자해서 땅만 쳐다보면서 풀뜯고 나무패고 하고있었단말임. 그러다 밤이 되고, 겨울이 되고, 겨울지나 봄이 되고 막 하는데 가끔 고개들고 주위 둘러보는데 조경이 아조- 하여튼 이 게임은 진짜 사람 뒤지게 불편하게 해놓고 사실 큰그림그린척하는데 뭐 있음. 도끼질하는데도 모션후딜 ㅈㄴ길게 만들어서 사람 혈압 이만큼 올려놓고 집중해서 나무패다 풍경으로 심금을 울리니까 아조 두배로 울려버림. 뭐, 이 게임 본지는 좀 됐는데 그땐 리뷰가 부정적이 많았었단말임. 그래서 살까 말까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요즘 진득허니하는 게임 나오는게 영 시원찮잖슴. 그래서 할인하는김에 똥겜이어도 바닥까지 훑어주마하고 사본건데 기대치가 낮았어서 그런가 게임 진짜 맛있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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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록 시점 플레이 · 91.1시간2026.02.27 작성

중세시대에 마을 하나 꾸리는 "현장 체험"을 귀중하게 여기신다면 이 게임은 해볼만 합니다. 하지만 그냥 중세는 분위기로만 느끼고 싶을 뿐이라면, 이 게임은 매우매우 번거롭고 느리고 귀찮기만 할 것입니다. 스킬을 난사하는 시원시원한 전투는 없습니다. 그저 상대의 공격과 방어의 방향을 예측하여 대응하거나 혹은 자세가 풀리는 순간을 찌르는 느리지만 피말리는 눈치 싸움이 있습니다. 너무 정직하게 싸우면 영원히 싸우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하지만, 그마저도 1:1에서나 통하는 얘깁니다. 다수와 싸울 땐 도망치다 뒤돌아서 날리는 화살의 헤드샷만이 의지가 됩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다굴은 적의 전매 특허가 아닙니다. 우리 마을 사람들을 끌고 가서 적과 둥글게둥글게를 시켜놓고 편하게 통수를 깔 수도 있습니다. (해보면 뭔 소린지 바로 압니다) 인벤은 넉넉하지 않습니다. 사실 사람이 들 수 있는 물건이란 게 그리 많지 않은 게 자연스럽죠. 게임인데 뭘 그런 걸 따지냐고 생각하신다면, 이 게임은 하시면 안됩니다. 자원은 부족하고 일은 많습니다. 마을 사람들도 함께 일해주긴 하지만 주민수가 충분히 늘기 전까진 게임에서 채찍질을 할 수 없다는 것이 무척 아쉽게 느껴질 겁니다. 덤으로 중세의 문맹율까지 반영한 건가 싶은 생각도 들지도 모르고요. 주민들은 일거리가 있으면 그냥 우선순위에 따라서 할 뿐 마을에 지금 뭐가 가장 급한지 따위엔 아무런 관심이 없거든요. 분명히 말하지만 뭐가 좀 막힐 때마다 갑갑해 죽을 것 같은 전형적인 한국인은 손대면 안 되는 게임입니다. 그럼에도 그런 느림이 중세 마을을 정말로 운영한다고 실감을 주고, 빠져들 수 있는 요소라고 여기신다면 이 게임을 정말 잘 만든 괜찮은 게임입니다. 오히려 그때는 계절과 무관한 농사라든가 하는 몇 가지 부분에서 현실성이 떨어지는 게 아쉬울지도 모르겠네요. 게임에는 플레이어의 마을 외에도 다른 여러 마을이 있습니다. 그 마을들에서 퀘스트를 받기도 하고, 그 보상으로 받은 평판을 통해 당신의 마을에 입주할 주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을을 점령한 산적(?)들을 몰아내고 그 마을을 산하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때부터는 마을을 탈환하려는 산적들의 주기적인 침략이라고 쓰고 공물 조공이라고 읽는 행위를 받게 됩니다. 일단 마을이 산하로 들어오면 마치 영주가 된 것처럼 그 마을의 발전까지 담당하게 됩니다. 마을은 기본적으로 알아서 돌아가지만 발전을 위해서는 각종 물자가 필요하게 되는데, 교역으로 그런 수요를 채워주면 발전 속도가 빨라집니다. 발전이 될수록 거래 품목이 향상되고 임시 징집할 수 있는 병력도 더욱 늘어납니다. 중세 배경 세상에서 돌도끼로 시작해서 여러 마을을 아우르는 영주가 되기까지의 여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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