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플랫포머 장르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꼭 플레이해보길 바란다. 일방형 루트가 아닌 전체적인 탐사를 유도하는 시스템 적절한 난이도의 퍼즐, 미니게임 적당히 숨겨진 수집요소 등 플랫포머 게임의 필수 요소를 두루 갖췄다. 게임의 악평이 많이 눈에 띄어 본인도 구매를 망설여 결국 못해 볼 뻔했으니, 아래부터는 주된 악평을 하나 하나 반박해 보려 한다. (외국어 평도 포함 하는 것이니 뜨끔하지 말자.) ・거슬리는 번역기체 그리 큰 규모의 회사도 아닌데 GTA5급 초월 번역을 했을 리 없다. 특히나 이런 부류의 게임은 시장이 작아 외국어만 지원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번역기체 한글로 현 상황 완벽에 가깝게 이해하는 것만으로 감지덕지다. 덕분에 양키센스 넘치는 유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구름 캐릭터가 레이스 제안을 하자, '차세대 클라우드 기반 레이스'라고 한다던가) ・분위기 꺠는 옹알이 음성 동물의 숲 똥겜행 ・불편한 조작감 콘솔게임 키보드로 하면서 조작감 운운하지 말자. ・혹독한 난이도 어려운 겜 안 해보신 듯 ・비싼 가격 이 부분은 인정한다. 게임에 포함된 컨텐츠 양에 비해 두 배정도 비싼 느낌이다. 당연히 닌텐도같은 글로벌 기업과 비교당할 수 밖에 없다. 할인 조금 자주 하는 편이니, 할인할 때 사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