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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of Demons

Book of Demons

제작 · Thing Trunk배급 · Thing Trunk, 505 Games출시 · 2018-12-13
액션어드벤처캐주얼인디RPG한국어 자막

Book of Demons는 당신이 퀘스트의 길이를 결정하는 핵 & 슬래쉬 덱 빌딩의 복합적인 게임입니다. 오래된 성당 아래 지하 감옥에서 무기 대신 마법 카드를 이용해서 어둠의 군대를 무찌르세요. 아크 데몬의 손아귀에서 공포에 빠진 종이 세계를 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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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91% 긍정9% 부정
    Steam8,021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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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36개
79% 긍정 · 21%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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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록 시점 플레이 · 8.7시간2019.12.24 작성

아크데몬이 울부지저따 크아앙 플레이 시간 : 8시간 (본편 1회차 캐주얼. 매운 거 시러) 가성비 : 다소 낮음. 몰입도 : 높음. 난이도 : 취향껏 고르세요 ^^ 종이 보드게임 느낌이 난다. 카드게임 요소가 들어갔다고는 하는데 사실상 장비, 스킬, 소비템이 하나의 슬롯을 공유하는 것 뿐이다. 롤플레잉 게임인데 이동이 자유롭지는 못하다. 정해진 길을 통해서만 움직일 수 있어서 답답하다. 그만큼 전투의 긴장감을 높여준다고 하지만 사실상 이리저리 뛰고 구르면서 회피하는 게 더 긴장감 있다;; 게다가 공격이 일일이 마우스로 클릭해야해서 손이 매우 아프다. 초반에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손만 아프고 같은 짓을 반복하는 노가다 요소가 짙다. 그래도 여타 게임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매력이 있어서 좋았다. 보드게임 같이 생겨서 이동이 제약되는 것도 이런 요소로 볼 수 있다. 그리고 던전을 들어갈 때 던전의 길이를 정할 수 있다. 총 5가지로 나뉘는데 당연히 길수록 보상이 좋다. 짧으면 8분, 길면 43분이라니. 게임의 스토리는 그냥 짱쎈 아크데몬을 잡아 마을을 구하는 것. 보스는 크게 3마리다. 중간보스 두마리와 최종보스 한 마리. 그리고 던전을 들어가면 미니보스가 몇 마리 나온다. 보스는 황금열쇠를 통해 더 높은 난이도에 도전할 수 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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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기록 시점 플레이 · 26.5시간2019.10.23 작성

11월 21일 공식 한국어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제 패치 없이 게임내에서 바로 언어선택해서 즐기시면 됩니다. ^__________^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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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록 시점 플레이 · 23.5시간2019.11.28 작성

한국어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추천
유용함
8
기록 시점 플레이 · 6.2시간2020.10.12 작성

괜찮은 게임인데 정가는 아까움. 스토리는 디아블로 1의 패러디를 바탕으로 한 핵슬 스토리의 전형을 가볍게 버무린 느낌으로 제대로 된 스토리 라인은 딱히 없음. 그래픽은 다 종이로 되어있는 3D로 메인 스크린샷으로 다 파악 가능함. 그래픽 품질 자체가 나쁜건 아니라서 탑뷰 시점으로 멀찍이 내려다보면 별로 중요하지 않아짐. 오히려 최적화가 떨어지는지 후반부에서 적들이 좀 몰리면 끊김. 플레이는 태그와는 딴판임. 로그라이크는 선택이고, 덱빌딩은 겉모습이고, 핵앤슬래시는 기존과 시스템이 달라서 제대로 맞는건 던전 크롤러라는 것 정도임. 덱빌딩이라고는 하지만 실상은 퀵바 10칸에 소모품, 스킬, 장비를 때려 넣는 것으로, 장비를 파밍하는 느낌으로 얻게 되지, 슬더스같은 덱빌딩RPG(던전크롤러)처럼 여러 카드를 모아서 덱을 불리거나 압축하고 운영하는 느낌이 아님. 디아블로 시리즈랑 타퀘/그림던, 패스 오브 엑자일을 해본 수준에서 평하자면 핵슬 마니아한테 이 게임은 핵 앤 슬래시가 아닐 수도 있음. 기본적은 틀은 따라가지만 큰 줄기부터 몇가지가 다름. 우선 플레이어 캐릭터는 정해진 복도만 일직선으로 움직일 수 있고, 교차로에서만 방향을 틀 수 있음. 이게 얼마나 큰 단점인지는 핵슬 해본 사람은 다 알거임. 대신 밀리캐인 전사도 원거리에서 적을 바로 타격할 수 있음. 이게 얼마나 큰 장점인지는 핵슬 해본 사람은 다 알거임. 궁수나 마법사는 투사체 공격을 해서 오히려 공격이 막힐 수 있음. 해금 캐릭터라서 약간의 패널티를 적용한듯. 전반적으로 핵슬의 관점에서는 이동을 제한하고, 행동(공격)을 자유롭게 해서 시스템을 건드려봤다는 생각이 들고, RPG전반의 측면에서는 TRPG, 특히 D&D의 전투를 실시간으로 구현해보려 한 듯한 느낌임. 조작은 기본 핵슬들이랑 비슷한데 직선이동만 하는만큼 조작감이 불편할 수 있음. 게다가 투사체의 비중도 다른 헥슬들이랑 똑같아서 무빙으로 피하기가 애매함. 그래서 그런지 판정은 후한 편이지만, 오히려 그래서 이게 지금 맞는 공격인지 아닌지 가늠이 안될때가 많음. 다만, 재미는 있음. 물론 정가를 주기에는 다소 애매한 감이 있지만, 26000이 손해까지는 아님. 몰입도가 괜찮고, 결은 다르지만 핵슬에서 느낄 수 있는 사냥의 즐거움이 있음. 구매하자마자 6시간 그대로 타임머신 탔음. 그럼에도 정가가 아깝고 애매한 이유는 해금 캐릭터나 미니 챌린지 같은 시스템이 구비는 되어 있지만, 구성이 같은 던전을 몰이 사냥이나 다양한 스킬셋보다는 평타 기반으로 몇가지 조합을 꾸려서 싸우는 게임이란 특성상 핵슬의 끝인 엔드게임 반복 플레이를 하기가 좀 애매할 것 같기 때문. 규모가 축소된 만큼 다회차나 PoE의 아틀라스, 디아3의 균열석같은 컨텐츠를 진행하는데 '굳이?'같은 느낌이 될듯함. 결론은 다소 불편하고 어색할지언정 재미있는 게임임은 분명하지만, "로그라이크 덱빌딩 핵 앤 슬래시" 라는 장르명은 거기에 기대를 거는 사람들에게 분명한 어폐가 있다. 오히려 그냥 그런 느낌은 조금씩 챙겨둔 새로운 게임으로 접근하면 할만 하고, 사람에 따라 타임머신도 될만한 잠재력이 있는 게임이 될 것.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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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9.5시간2019.11.27 작성

한글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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