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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14.7시간2026.03.07 작성
이상한 분위기에 이상한 게임

전설의 게임 제작자 코지마 히데오가 도전한 새로운 장르 경험이 완벽한 디렉터스 컷(DIRECTOR’S CUT)으로 확장됩니다. 플레이어는 샘 브리지스(Sam Bridges)가 되어 생사의 경계가 무너진 미대륙 최후의 생존자 사이를 이어 인류에 희망을 전달하는 임무를 맡습니다. 산산조각이 난 세계를 조금씩이나마 다시 연결할 수 있을까요?
이상한 분위기에 이상한 게임
"I'm Fragile, but I'm not that fragile." 이것은 게임이 아니라 하나의 '경험'이다. 【 MADE IN KOJIMA HIDEO 】
게임 맛만 보고 마음에 안들면 안할려고 했었는데 도입부가 미쳐가지고 1회차 달리고, 후에 디렉터스 컷 출시해서 2회차 달렸던 기억이 나네요. 엔딩 연출이 어이없어서 웃기긴한데 게임 자체는 재밌고 흥미롭습니다. 다들 한번 맛보셔요. 매즈 미켈슨이 존나 멋있습니다
2편하다가, 1편 할인해서 구입. 스토리가 억지 스럽지만, 재미있네~
데스스트렌딩2부터 하면 1을 하지 못할까봐 구매했습니다. 2026년에 처음 플레이했음에도 퀄리티가 굉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