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이제 질려서 못하겠어요

"Bloodstained : Ritual of the Night"는 유명 프로듀서 이가라시 코지(五十嵐孝司)씨가 제작한 새로운 스타일의 횡스크롤 액션 RPG. 연금술사의 비술을 어려서부터 계속 걸리게된 고아인 주인공 미리암은 신체가 결정화가 진행됨에 따라 천천히 몸이 결정체화 되어갑니다. 소환된 악마들이 만연한 성을 무대로 전투를 벌여, 미리암 자기자신과 온인류를 구원으로 이끌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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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이제 질려서 못하겠어요
생각없이 수집하는 거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할 수 있음 대신 dlc 도미니크의 저주는 사지마 병신같으니까
클래식 모드 DLC는 완전 지들만의 리그라 이러한 장르를 이 게임으로 처음 접한 저같은 분들은 개빡칠 수 있으니 본편만 하시길 추천합니다.
과거 악마성 메트로배니아에 향수를 가지셨다면 무조건 평타이상은 칠거라고 봅니다. 월하의 야상곡을 100점이라고 봤을때 개인적으로 75 ~ 80점 정도는 한다고 생각합니다.
악마성드라큘라. 월화의 야상곡이 생각나서 구입했습니다 랩업 노가다와 수집을 해야하는데, 1990년대의 JRPG를 하면서 자란 세대로 이게임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여러가지 무기. 샤드. 특수능력을 조합하면 극딜도 나오게 할 수있거나 방어+공격조합으로 안정적 플레이도 가능하여 여러 조합으로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나쁜스킬도 없으며 그렇다고 너무사기 적인것도 없어 취향에 맞게 컨샙놀이 할 수 있습니다 컨이 조금 된다면 아주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이 똥손도 쉽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픽도 마음에들고 주인공도 이쁘네요 ^^ 처음엔 캐릭터 움직임이 조금 어색했는데, 적응되니 움직임도 잘만들었다라고 생각되더라구요^^ 정말 애착을 가지고 이게임을 만들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스템부터 아이템, 스킬, 스토리, 캐릭터들 다 마음에듭니다 오랜만에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을 발전된 그래픽으로 플레이해서 앤딩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