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보고 3년전에 하던겜 다시꺼내옴

모든 식재료가 실제 물리 법칙에 따라 반응하는 초현실적 요리 시뮬레이션입니다. 커리어 모드에서 80가지 이상의 요리를 마스터하거나, 모든 것이 상호작용하는 셰프의 놀이터인 샌드박스 모드에서 요리하고 실험하며 주방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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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보고 3년전에 하던겜 다시꺼내옴
재료를 어디에 구우라는지 안 나와있는 경우가 있음.. 자세하게 알려주면 조켓 요리는 재밋음
주의: 오일이 담긴 병을 들고 걸어가면서 마우스를 휙휙 돌리지 말 것. 박스는 꺼내서 바닥에 내동댕이 칠 것. 이 게임은 불편한 조작감과 현실적인 물리 엔진이 합쳐져서 당신을 병 하나 옮기는 것도, 접시에 재료를 담는 것도 느릿느릿 해야하는 모자라고 한심한 사람으로 만듭니다. 심지어 오일을 바닥에 쏟고 대걸레를 들고가서 닦는 것마저 힘들어하는 자신을 발견할 때, 이 게임은 요리를 하는 것이 컨텐츠가 아닌, 현실에선 매우 쉽게 할 수 있는 행동들을 게임으로 얼마나 힘들게 구현할 수 있는지, 그 똥 맛 조작감을 체험하는 게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물론 기나긴 인내를 통해 다양한 조리법과 주방에서의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VR이나 온라인 모드가 출시되면 다양한 재미를 체험할 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시간이 넘치고 고통받는 것을 즐기는 변태(?)이기 때문에 이 게임에 조금씩 도전하고 있지만 평범하고 순수한 사람이 요리 시뮬레이터 재밌겠는데?라는 흥미로 들어왔다가 칼 하나를 들고 재료를 썰기 위해서 온갖 난리를 쳐야하는 슬픈 일이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아, 주방을 박살내고 싶으시다구요? 그렇다면 환영합니다. 저도 막 그러려던 참이었거든요
조작감이 상당히 마음에 안들지만. 이상하게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게임. "주방 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손님이 절대 알 수 없어."
잘만든 시뮬레이터 요리 관련 게임 중에 가장 리얼함 근데 너무 리얼하기만 하면 재미없어할까봐 유쾌해보일려고 오바한 부분들이 쫌 있음 물건 날라가고 플레이팅하는데 접시 깨지고 웃길때도 있는데 흐름깨고 짱날때가 더 많은 듯 레벨업 해서 스킬 찍으면 해결되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좀 오바떤다고 느껴졌다 근데 또 이와 관련해서 스킬 퍽 시스템을 통해서 점점더 능숙한 요리명장으로 거듭나도록 디자인한 것이 게임으로서의 게임성을 더 맛있게 살려주는 것 같다 이 리얼성을 가지고 차분한 힐링 요리겜을 만들어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