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컨텐츠, 퍼즐, 타격감, 뭐 하나 부족함 없이 완벽한 게임은 정말 오랜만에 해본 거 같아요! 게임 내 있어서 조작감, 편의성 등등 너무 쉽고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 다양한 퍼즐 요소들도 크게 어렵지 않으면서 공략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게다가 귀엽고 캐주얼한 그림체라 탐험하는 느낌이 훨씬 강하게 들어서 좋았습니다! 또 맵 돌아다니면서 곳곳에 숨겨진 아이템 수집하는 재미도 있었는데 방문하지 않은 지역들은 일부분만 실루엣으로 남아서 대충 짐작해서 탐색하거나, 상점에서 마커를 구매해서 가보는 방법도 있어서 새로운 지역, 아이템을 찾는데 지장 없이 플레이 할 수 있었어요 맵이 조금 크고 복잡해서 어떻게 보면 단점으로 다가올 수 있겠지만 앞서 말했듯 저는 탐험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던지라 일부러 안 찾고 돌아다니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ㅋㅋㅋㅋ (나중에 알았는데 사실은 그런 게 있었는 줄 몰랐ㅇ..ㅓㅇ..ㅛ 야옹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저에겐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사후세계의 고양이 청소부라는 주제를 보고서 어떻게 참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