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ATCH PLZ:(

DAYMARE: 1998 is a third-person survival horror game that recreates the mood of iconic titles from the '90s, with a fresh storyline. An incident that turns a small town into a deadly zone, three characters to play with and little time to find the truth, before its mutated citizens abruptly end your mission.
현재 -90%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7개월 동안 19번 할인 · 평균 할인폭 91% · 역대 최저가 ₩2,600 (2024년 12월)
KOREAN PATCH PLZ:(
예전 언리얼 엔진 4 를 사용하여 [ 바이오하자드 2 리본 ] 즉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발표하였지만 캡콤이 판권을 가져가고 지금의 [ 바이오하자드 2 리메이크 ]를 탄생시키게 만들어준 인디 개발사 ' 인베이더 '의 신작이자 정통 호러 서바이벌 게임이기도 한 [ 데이메어 1998 ]이다. 아직 극초반부라 계속해서 후기는 업데이트될것이지만 그래픽은 상당히 준수한 편이다. 인디 개발사 퀄리티로도 좋고 분위기도 나름 으스스한데다가 좀비가 곧 튀어나올것만도 같은 호러 연출을 잘 조성해주는 그래픽이다. 이를 받쳐주는 사운드도 대체적으로 훌륭하고 총기 타격감도 나름 괜찮다. 게임이 나름 개발사의 예전 작품이 [ 바이오하자드 2 리본 ]이라 [ 바이오하자드 ]의 큰 영감을 받고 개발하였다. 그래서인지 게임 플레이 시스템이 매우 사실적이고 디테일하다. 그리고 이때문인지 난이도도 매우 하드하다. 그냥 일반적으로 좀비를 쏘고 죽이기만 하는것이 아닌 전략적으로 어떻게 좀비를 죽일지와 플레이어가 어떻게 살아남아야하는지 많은 생각을 들게 만들어준다. 맵 곳곳을 뒤져 재료를 파밍하고 새로운 치료제를 찾아 캐릭터를 강화시키던지 혹은 체력을 회복할수도 있고 총알을 조합하여 인벤토리를 넓히거나 빵빵하게 채울수도 있다. 이 점은 당연 [ 바이오하자드 ] 작품들을 떠올릴수 밖에 없으며 상당히 잘 계승했다고도 볼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캐릭터의 모션이 너무 묵직하다라는 점과 인물들간의 연기나 어색한 시네마틱 컷씬들은 상당히 보기가 매우 힘든 수준이였다. 아무래도 AAA급 게임이 아닌 워낙 작은 소규모 인디 개발사가 개발한 작품이라 엄청난 한계점이였다라 보일 수 밖에 없어 보였다. 그래도 인디 게임 퀄리티 치고는 꽤 좋으니 나중에 할인할때 한번쯤 노려보기를 추천한다. 국내 한정으로는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다.
잘만든 정통 호러 어드벤처입니다. 바이오하자드2 리본을 제작하던 팀이 만든 인디게임이라 첫 작품부터 수준자체가 타 게임과 차이가 있습니다. 퍼즐의 난이도도 적당하고 적들의 레벨 디자인도 나쁘지 않습니다. 인디게임 첫 작품이라기에 그래픽도 준수합니다. 이만하면 장점은 모두 써놓은 것 같습니다. 단점을 적어보겠습니다. 시네마틱 영상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만큼 오글거리며 적 개체의 몰개성, 예전 바이오하자드 초창기를 생각나게하는 방과 방사이 로딩, 특정 챕터로 넘어갈때 무한로딩이 떠오르는 긴 시간의 로딩, 허무한 엔딩, 스토리의 대부분을 텍스트나 시네마틱으로 해결하려는 불성실함, 내가 배게로 때리는게 아닐까 착각하게되는 근접타격감, 총기류의 타격감, 계륵같은 소모품 아이템 뭐 이정도면 다 한것 같습니다. 바이오하자드의 팬이라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주저없었지만 제가 팬이 아니었더라면 과연 이 게임을 끝까지 했을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 챕터4 로딩은 필히 고쳐져야합니다. Ps. 다회차의 의미가 없습니다. 보상이 없거든요. 분위기만큼은 바이오하자드2와 비슷합니다.
바하 보다 무섭다 대신 뭔가의 아쉬운 흔적들이 남겨져있음 하지만 이정도면 개잘만듦
약간 퍼즐가고 초반 쉬운데 나중에 후반에는 어려네여 그리고 좀비들이 노멀모드은 쉬운데 하드모드은 좀비가 안죽어요 그점 참고하시고플레이하시면되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