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해서 7천 원대에 구매함. 좀비 게임을 좋아해서 기대하고 시작했는데, 초반은 솔직히 꽤 지루했음. 그래도 중반 이후부터 괜찮은 아이템 파밍하고 튜닝하면서 좀비를 때려잡는 재미가 살아남. 다만 다른 사람들 평가처럼 좀비를 엄청 학살하는 느낌은 전혀아님. 그리고 생각보다 한번에 나오는 좀비 수가 많지는 않음. 네임드는 좀비는 한땀한땀 정성스레 치고 빠지고 해야 잡을수있음. 개인적으로는 좀비 학살의 시원한 손맛은 다잉 라이트2 와 WWZ가 훨~~~씬 나음. 그래도 세일할 때 저렴하게 구매해서 한 번쯤 플레이해 보기에는 충분히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