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3d모델링. 주인공의 색이 까맣기에 배경의 색감 자체를 약간은 칙칙하게 만들어두었다. 스토리가 단순하지만 이를 플레이가 뒷받쳐줘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다. 플레이 타임은 8시간 정도 걸렸고 모든 기믹들을 모으려면 여유롭게 17시간 정도 걸릴듯하다. 레벨링 디자인이 굉장히 훌륭하고, 이를 뒷받쳐 주는 음악 또한 인상적이다. 특히 마녀의 지하 동굴에서 나오는 노래가 지형지물들의 움직임에 맞춰 박자가 맞는것이 인상적이였다. 총평: 정석적인 스토리. 닌텐도스러운 그래픽과 플레이 스타일. 훌륭한 배경 음악과 레벨링 디자인. 한국인들에게는 조금 쉬울 듯한 난이도다. 전반적으로 즐겁게 플레이 했다. 딱 지루해질 것 같은 타이밍에 게임이 끝난 느낌. (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