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년 최고의 기대작! 지금으로부터 18000년은 쳐 지나야 좋은 컨텐츠와 좋은 최적화가 될 것 같은 아주그냥 싸발적인 게임 올 한 해를 강타고 나발이고 제작자 얼굴 강타

DESOLATE는 1인칭 공포 생존 체험입니다. 최대 4명의 플레이어로 조사단을 구성하여 수많은 수수께끼와 풀리지 않는 의문으로 가득 찬 오픈 월드를 탐험하거나, 혼자서 모든 일을 해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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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하실분 ㅜㅜ 혼자 하는데 무서워서 못하는중.. 친추 주세요~
1명 ㅈㄴ무섭다 2명 할만하면서 무섭다 3명 템에 미쳐서 누가뒤져도 모른다 4명 이게 공포게임인지 구분이잘안감 ㅈㄴ재밌네
개무서움
난이도에 대한 이야기가 많길래 쫄아서 이-지로 플레이 해보았다. 전투요소 : 스테미나 이야기가 나오지만 초반에는 왠만하면 1 대 1 전투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인간형은 돌던지면서 기절각만 보면서 전투하면 되기에 무난하게 잡을 수 있다 파밍: 하지만 중요한것은 무기의 내구도와 치유아이템. 이것은 초반에는 분명 큰 난관이다. 하지만 무기는 깡패들 잡으면 나오고 회복템도 약초 열심히 파밍하면 초반에는 어찌어찌 버티며 '병원'에 찾아가는 순간 회복템 파밍과의 전쟁은 끝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고철로 팔거나 분해할 수 있는 아이템. 장비의 재료가 되는 템들의 분류가 초반에는 좀 헷갈린다 그리고 묘하게 낙뎀판정에 후하다. 조금만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케릭터가 주춤하길래 낙뎀이 신경쓰이지만 의외로 높은곳에서 떨어져도 모션만 넘어질뿐 데미지는 거의 받지 않는다. 그리고 게임을 3시간 정도 하니 만날 수 있는 모든 몹들을 만났다. 좀 더 다양한 유닛과 크리쳐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 총기도 아쉬운 점이 많다. 파밍을 하면서 총을 사용하다보면 총기는 10정이 있는데 총알은 5발뿐인 경우도 있다. 그리고 npc가 개병@이다. 그냥 인형처럼 가만히 서있는다. 대부분은 거래만할 수 있는 npc이며 몇 안되는 상호작용 가능한 npc들도 부동 직립자세이다. 대사를 하고 있음에도 입이 움직이지 않는걸 보면 역시 이런게임은 대기업에서 만들어야... 개인적인 느낌은 다잉라이트+메트로+@ 그리고 이지기준 어느정도 장비만 갖추면 무빙없이 맞딜로 왠만한 곰 크리쳐, 중간보스급 크리쳐들은 두들겨패면서 잡을 수 있다 10000원에 사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게 플레이함. 하지만 이런 스타일로 대기업에서 만들었으면 좀 더 재밌고 여러 요소들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아쉬운 점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