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힘을 가진 자들의 여정을 담은 액션rpg 장점은 예쁜 도트 그래픽의 게임을 괜찮은 브금 들으면서 즐길 수 있다는 거 게임이 의외로 섬세한데 음식이 종류별로 있고 그 종류의 음식을 좋아하는 케릭(예를들면 빵순이 황녀)이 먹으면 hp가 더 찬다 그리고 캐릭마다 착용무기도 다르고 드래곤 스킬도 다르고 평타모션도 다르고 암튼 다 다름 그리고 캐릭터 보이스도 7종류 이상임 단점은 멀티로 디자인 된 게임을 솔로 플레이 하려니 어렵고 멀티는 씨가 말랐고 레벨디자인도 엉망이라 20레벨 퀘스트인데 보스는 26렙이라든가 이런 경우가 많았음 맵과 몬스터 종류가 부족해서 재탕이 심하고 위에서 장점으로 언급한 섬세함이 단점도 됨 6개 캐릭이 개성이 확고한데 닌자 빼고는 다들 나사 빠진 성능을 가지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닌자가 좋아보임 무적 대쉬에 2단 점프, 벽타기, 원거리 공격, 락온까지 닌자가 모두 갖고 있음 튜토에서 뭐하라는데 키 안알려줘서 스타트 버튼 누르고 조작항목가서 알아냄 엔딩을 보려면 특정행동을 해야하는 등 하는 요소를 숨겨놔서 공략 안보고 하면 시간 걸리게 해두고 내가 필요한 특정 아이템이 드랍이 잘 안 된다든지 하는 문제가 있음 히트박스가 커서 닌자 대쉬로 공격 씹은 거 같은데 "이게 왜 맞아?" 하는 경우가 좀 있었음 그리고 상태이상이 엄청 짜증나고 끔살 패턴이 있는데 패턴 피하는 것도 쉽지 않음 도전과제는 달성이 쉬운 편이긴한데 안맞는 캐릭으로도 엔딩을 봐야하고 진엔딩 보는게 좀 오래 걸림 게임은 나름 재밋게 해서 추천은 준다만 누가 이겜 살까요? 하고 묻는다면 솔직히 추천은 못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