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패치 언제해줄거에요..

You are a traveling painter, exploring the island of Eastshade. Capture the world on canvas using your artist’s easel. Talk to the inhabitants to learn about their lives. Make friends and help those in need. Visit cities, scale summits, unearth mysteries, and discover forgotten pl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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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한글 패치가 없습니다. 영어를 어느정도 하신다면 진행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Eastshade는 아름다운 맵을 탐방하며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힐링게임입니다. 다양한 인물들과 퀘스트를 해결하며 진행하게 됩니다. 그래픽 주인공은 화가입니다. 어디서나 캔버스만 있으면 그림을 그릴 수 있죠. 스크린샷을 찍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astshade의 그래픽은 이러한 핵심 매커니즘을 잘 받춰줍니다. 어디서나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맵을 잘 꾸며놓았습니다. 스토리 메인 퀘스트는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정된 지역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쉽게 달성할 수는 없고 다른 퀘스트들을 적절히 완료해야 가능하죠. 그런데 저는 메인 스토리가 없다는 것이 굉장히 아쉽네요. 게임을 진행하며 점점 밝혀지는 핵심 스토리가 없습니다.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인물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들을 수는 있지만, 대부분 따로 노는 이야기들입니다. 나쁘게 말하면, 주인공은 그냥 그림을 그리기 위해 잡일만 돕다가 가는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겠네요. 주인공 또는 어머니의 이야기라던가, 섬의 비밀을 파해친다거나 하는 스토리텔링이 있었다면 더 흥미롭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탐험 맵이 생각보다 넓어서 조금 놀랐습니다. 숨겨진 곳들도 꽤 있어서 찾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게임 초반에는 맵을 직접 발로 뛰며 탐험해야 하는데 솔직히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진행하다보니 여러가지 이동수단이 생기더군요. 특히 자전거가 너무 힐링이였습니다. 이동수단으로 새로운 지형을 해금하는 것도 참신했습니다. 버그 & 이슈 이 게임의 최대 단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솔직히 말해서, 심각합니다. 기본적으로 플레이어의 경험을 망치는 문제들이고, 게임의 '기본적인 완성도'를 깎아내리는 것들입니다. 일단 발적화가 너무 심합니다. 60프레임을 뽑아주다가 오브젝트가 많아지면 40까지 떨어지고 어떨 땐 20까지도 떨어지는 현상을 목격했습니다. 그래픽이 화려하다는 것은 알겠지만, 솔직히 이정도까지 프레임이 떨어질 그래픽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내부적인 최적화가 매우 부족했다고 생각되네요. 눈에 거슬리는 그래픽 관련 버그도 매우 많습니다. 특히 플레이어가 충분히 갈 수 있는 영역에 충돌체 없는 빈 껍데기 돌덩이를 가져다 놓은 것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맵탈이 가능한 특정 지점도 존재합니다. 게임이 갑자기 튕기는 현상도 몇 번 경험했습니다. 엔딩까지 한 5번 본 것 같네요. 이외에도 자잘하게 경험한 버그들이 매우 많습니다. 특히 문제가 생기면 인게임에서 Esc를 눌러 로드하지 말고, 메인 메뉴로 나갔다가 오셔야 합니다. 전자의 경우 버그가 고쳐지지 않고 오히려 더 생기더군요. 결론 이 게임은 확실히 힐링용이 맞습니다만 흥미를 붙이기는 어렵고, 완성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냥 별 생각 없이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것으로 족하다면 구매하세요. 그렇지 않다면 조금 더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스카이림의 밥 로스가 되고 싶으면 딱이라는 평 그대로 자전거는 내친구 쏘다니는 것 좋아하세요? 하세요
볼륨과 최적화, 선택의 다양성은 아쉽지만서도 힐링게임으로 충분히 즐길 만한 컨텐츠들이 가득한 게임. Totally awesome and beautiful
처음으로 산 컴퓨터가 계속하면 아파할것같아 못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