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지 않음
유용함
3
기록 시점 플레이 · 0.2시간2026.01.30 작성
모든게 답답한 답답이 게임. 압긍을 준건 일단 한국인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런 장르 좋아해서 압긍 믿고 구매했는데 일단 유저 한글 패치가 없구요, 혼자 해석해서 하려니 텍스트의 양이 너무 많아서 피로감이 찾아옵니다. 오랜만에 루시우를 보니 반갑기는 했으나 그게 끝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화면이 어두워 답답함을 유발하고 느릿느릿한 주인공과 여기저기 걸리는게 많은 조작감도 답답함이 느껴집니다. 게다가 루시우를 비롯하여 모든 NPC 들이 가진 대사량이 상당해서, 역시나 답답하고 피로합니다. 이상한 퍼즐들이 있는데 직관성이 떨어져 이 역시도 답답했구요. 영어권 사람들에겐 추천하나 그게 아니라면 굳이 살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의 한국인들에게는 스트레스 유발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왜 한국어 평가가 없는지도 이해가 되네요. 짧게 해보고 때려친 리뷰라도 도움될까 싶어 솔직하게 평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