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게임자체의 퀄리티가 나쁘지는않은데 다들 메트로베니아 장르 생각하고 구매하시길 희망하시는분들 있을것 같아 이렇게 리뷰를 남겨봅니다. 우선 게임의 진행방식은 진짜 고전 악마성 드라큘라 방식의 진행방식입니다. 악마성의 모든곳이 오픈되어있는 형태이긴하나 최근에 나온 블러드스테인드나 최신 악마성시리즈 처럼 지역별 섹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는 형태가 아니고 일직선 진행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당지역 클리어후 다음지역으로 넘어가는 형식의 개념을 갖고있습니다. 캐릭터의 육성 및 파밍 컬렉션의 개념도 생각하시는 바와 많이 다를것 같은데요 우선 캐릭터는 보시면 두명의 캐릭터가 존재하고 각각의 캐릭터는 특성이 있습니다. 시노부 하고 미유? 아마 두 캐릭터가 있는데 퇴마 서브머신건을 쓰는 시노부는 원거리 특화캐릭 미유?(죄송합니다. 겜을 하면서 구매하고 이렇게 뒤통수 맞은건 오랜만이네요)아무튼 이 캐릭은 근접특화인데 육성의 개념이 없습니다. 경험치 레벨업 또는 메트로베니아의 꽃이라 볼수있는 회피 기술등 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부분이 매우 단조롭습니다. 그런데 더욱더 번거로웠던 부분은 캐릭터 체력부분인데 두 캐릭터를 쪼개어서 체력이 많이 배정되어있긴 하지만 생각의외로 피격시 두칸씩 까이기 때문에 플랫포머액션에 많이 집중한 느낌입니다. 이러한 디자인으로 인해서 캐릭터가 스스로 강해지지 않는 형식이기 때문에 가면갈수록 더 어려운 느낌이 강합니다. ( 적들의 형태는 크게 바뀌지 않고 팔렛트 스왑을 통해서 패턴 추가 및 체력강화가 이루어지는 반면 플레이어는 고정임) 물론 보스일부를 제거하면 서브웨폰을 줍니다. 네 서브웨폰이요.... 그게 전부입니다. 2단 점프, 대쉬, 질주, 중력반전, 이딴거?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브웨폰으로 모든걸 답파해야하는 형식이기에 저는 개인적으로 높은점수를 주고싶지는 않네요 이런분에게 추천합니다. 그냥 미소녀 플랫포머 액션을 즐기고 싶으신분 그냥 개씹고전 악마성 겜성을 즐기고 싶으신분 이상입니다. 하... 내돈 씻팔... 메트로베니아라 기대 많이 했는데 이건 진짜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