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ord

Gord

제작 · Covenant.dev배급 · Team17 Digital Ltd, Team 17, Team17, Covenant.dev, Team 17 Digital Ltd, Team17 Digital, Team17 Digital Ltd.출시 · 2023-08-17
어드벤처인디시뮬레이션전략한국어 자막

Gord is a single-player adventure strategy. To survive, you must build, but to prevail, you must conquer the darkness beyond the gates. In this dark fantasy world, you must complete quests while managing a populace whose personal stories and well-being decide the fate of your tribe.

₩3,98039,800
-90%●리뷰 53%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2개 상점
2026.06.16 00:20 KST 기준
  • Steam
    -90%
    ₩39,800₩3,980
  • GreenManGamingSteam 키
    ₩39,800
    최저 ₩3,40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53% 긍정47% 부정
    Steam793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3,400

현재 -90%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15번 할인 · 평균 할인폭 83% · 역대 최저가 ₩3,400 (2026년 5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GreenManGaming
  • Steam
현재 플레이어
9
24시간 최대
10
주간 최대
10
역대 최대 동접
1,461

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51개
53% 긍정 · 47% 부정
추천
유용함
13
기록 시점 플레이 · 3.3시간2024.11.29 작성

얼티메이트 에디션 1,360원... 440원 지갑에 있어서 920원에 구매함 가격오류인지 일단 구매했는데 패스파인더 필라스와같은 crpg 장르를 즐겨했어서 나름 재미있게 했음 920원의 가치는 충분한듯 ㅋㅋ

추천
유용함
18
기록 시점 플레이 · 5.2시간2023.11.12 작성

본 게임에 대해서 말이 많다. 이는 분명 불만의 경향이 크다. 그 중 논자가 공감하는 바는 주민을 일을 지시하는데, 인형을 조작하는 느낌이 든다. 주민이 채워야할 욕구는 많은데, 조작하는 일만 따르는 것이다. 지시한 업무가 끝나고서 적어도 결핍된 욕구에대해서 본인이 어느정도 자율적으로 주민이 자동으로 가서 채우고 회복하는 점은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그래도 고드가 올해 여름에 출시하고 조금씩 플레이만 해본 것이라 11월까지 업데이트한 정황에서 지금 위 문제사항은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다. 또한 내가 가장 크게 불만은 가진 것은 트레일러에서 기대하게는 것과 실제 게임을 체감하는 바가 달라 당황스러웠다. 트레일러에서 내가 받은 인상은 다음과 같은데. 압박하는 미지의 존재가 약한 마을주민들을 압박 하는 것 정황이었다. 서로 협력을 통해 또한 미숙한 그들과 샤먼이 그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정령, 선조의 힘을 빌려 살아가는 '거칠고도 같이 힘찬', '협력'의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컨셉이 묘한 쾌감을 주어 기대감을 주었다. 그러나 게임 진행 초반에서 결국 게임을 접게 만든 가장 큰 요소가 있었다. 이게 뭔가. 아이를 제물을 바쳐서 살아남는 공동체라니. 이게 서유럽의 전근대 신화, 설화로부터의 삭막하고 결핍에서 나온 고증이 있을 지언정, 이 아이를 제물을 바치는 요소는 그 압도적인 무력감을 선사했다. 내가 보유한 모든 금, 인원을 전사와 사냥꾼으로 치환해 그 신화적인 끔찍한 정령을 죽이려고 갔으나 매번 전멸 당했다. 이 게임의 빈약한 구성을 감수하고 플레이하던 나를 이 요소 하나가 몹시 나를 지치게 만들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업데이트가 꾸준히 되는 점을 보고나서도 다시 한번 해볼까 하고 들어와봤는데, 이게 무엇인가? 10월 말에 추가된 게임 트레일러 내용이 아이를 제물로 바치고 이를 슬프지만 수긍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연출하지 않는가? 도대체 무슨 의도로 굳이 이 두번째 트레일러 영상까지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여타 다른 언어권 국가에서도 이 제물바치는 요소에 반감을 표하는 리뷰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오히려 지금 게임성, 콘텐츠에서도 욕먹는 상황에 스토리 서사 중 제물 사건이 게임을 멈추게 한 상황인데, 그 제물 사건을 영상으로 만들다니 나는 개인적으로 조롱당한 느낌이었다. 이는 내가 첫 공개 트레일러를 자의적으로 이해한 것이고, 게임에서 의도한 바를 못 따르고 두 번째 트레일러에서 느낀 목욕값(모욕감)을 받은 것을 내 개인적 일이라 해도 난 이 게임 서사 요소중 아이를 제물을 바치는게 못마땅하다. 그럼에도 나는 이 게임을 추천한다. 깔 건 까더라도 이 게임이 가진 가능성은 작지 않기 때문이다. 콘텐츠가 부족하다면 채우면 되는 것이다. 다만 얼리엑세스급의 제품을 출시해서 욕을 오지게 먹은 상황이라 이를 얼마나 만회할지는 모르겠지만. 이 게임이 주는 분위기 하나는 무시할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제발 스토리에 집착하지 말아라 이 게임의 장점은 스토리보다 이 분위기 자체다. 스토리에 힘주는 것을 빼고 이 좋은 컨셉의 풍경에 게임성과 콘텐츠에 집중해라. 폴아웃3, 프로스트 펑크 등이 좋은 이유는 그 게임 컨셉에 맞는 풍경에서 시작하는 것 같다. 사실 폴아웃3, 데드 스페이스, 프로스트 펑크 메인 스토리는 단순하다. 서사적으로 감명을 주기보다 새롭게 다가오는 분위기 위에서 하는 게임 플레이 자체의 사건과 자극이 재밌기때문이다. 플레이 전체가, 에피소드(이야기)들이 각각 맞물려 하나의 선형 서사로 완성 감명받는 '포탈2', '라이프 이스 스트레인지'와 결이 다르다. 이 게임은 서사로 감동받고 재미를 느끼는 게임이 아니다. 분위기가 핵심이라 판단이 든다. 스토리에 힘을 빼고 게임성에 집중해달라. (그리고 제발 사람들이 살기위해서 전체가 약자 하나를 희생하는 패배감을 주는 극적인 요소는 마지막에나 가서 줘라. 제발. 그렇게는 살고싶지도 않다. 현실에서도 지겨운데, 게임에서도 그런 걸 겪고 싶지않다.) 나의 개인적인 취향의 게임이 빛을 보기를 바란다.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4.0시간2023.11.19 작성

기대했던 게임인데, 부정평가가 많아서 구매를 망설였습니다 이번에 할인을 많이하길래 구매했습니다(40%할인 27000원) 일단 게임은 재미있어서 추천드립니다 다만 할인할때 사세요 4만원대라서 더욱 부정평가가 많은거 같습니다 캐릭터 조작이 조금 피곤한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일일이 하나씩 해줘야하고, 뭐랄까 AI도 좀 답답하고, 뭔가 더 효율적으로 개선할수 있는데, 어수선한 느낌이랄까 재미는 있는데, 게임 조작이나 시야가 불편해서 짜증이 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해가 뜨지않는 세계라서 어두운건 알겠는데, 나무들이나 늪때문에 내가 제대로 이동하고 있는지, 길없는곳으로 가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리고 상호작용 할수있는 구조물이 좀더 눈에 띄거나 특정키를 누르면 반짝인다는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는데요(있는데 제가 모르는건지) 스토리는 다크하면서 몰입이 되지만, 게임조작에서 한숨이 조금 나옵니다 할인해서 2만원대 게임이라면 확실히 좋습니다. 워낙 어설픈 그래픽에 허접한 핸드폰게임같은것들도 2만원대가 많은터라, 그에 비하면 충분히 추천합니다 다만 좀더 업데이트가 많이 되야겠고, 이런류를 좋아하고, 지금 딱히 할만한 게임이 없다면 할인할때 구매하세요 구매 조건이 많이 붙었는데, 사실상 비추에 가깝다고 할수도 있겠네요^^; 뭔가 게임은 잘 만들었는데, 세부조정에서 실패한거같다고나 할까... 유저반응 적극 수용해서 업데이트만 잘되면 정말 좋을꺼같습니다.

추천
유용함
6
기록 시점 플레이 · 0.5시간2023.11.28 작성

Bad가 아닌 Wrong 게임이 뭐라 말하기 모호하다. 잘 만들었는데, 잘못 만들었다. 일단 RTS 장르 계열로 봐야 하는것은 맞는데, 그에 어울리는 UI는 확실히 아니다. 최적화 덜된 물리와 길찾기 RTS임에도 불구하고, 일꾼들이 멍청하다. 소집 명령을 내린다 치면, 지금 하던일 마저 하고 늦장을 부린다거나 물건 들고 거북이 걸음으로 가는 현상들이 존재한다. 이따금 일꾼들끼리 좁은 통로에서 서로 양보는 모르는 동선 꼬임 현상도 발생한다. 건물이나 지형 낑김은 덤 게임이 후반기로 갈 수록 이상한 현상들이나 버그들이 존재하는데, 구현이나 테스트가 덜되었다는 것을 체감한다. RPG? RTS? 마을은 그냥 알아서 돌아가게 버려두고 전투 파티 구성해서 RPG하는 뭐랄까 스타/워크래프트에서 RPG 속성의 유즈맵 하듯이 그정도 감성으로 게임하면 충분히 즐겁다. 흉물 처리시 마을 전원이 무기들고 출동하는 모습도 흥미롭다.

추천
유용함
4
기록 시점 플레이 · 26.7시간2024.12.10 작성

똥을 계속 퍼먹다보면 그게 똥인지 잊어버리게 된다.

비슷한 게임

장르·태그·배급사 기준 추천
  • THE ESCAPISTS
    The Escapists
    Team17 Digital Ltd · 액션 · 어드벤처
    ₩19,000
  • HELL LET LOOSE
    Hell Let Loose
    Team17 Digital Ltd · 액션 · 인디
    ₩13,750-75%
    55,000
  • MY TIME AT PORTIA
    My Time at Portia
    Focus Entertainment · 어드벤처 · 캐주얼
    ₩34,800
  • THE ESCAPISTS 2
    The Escapists 2
    Team17 Digital Ltd · 인디 · 시뮬레이션
    ₩28,500
  • BLASPHEMOUS
    Blasphemous
    Team17 Digital Ltd · 액션 · 어드벤처
    ₩2,600-90%
    26,000
  • OVERCOOKED
    Overcooked
    Team17 Digital Ltd · 액션 · 캐주얼
    ₩1,800-90%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