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전하면 내가 불행하고 거짓만 보도하면 내가 행복해지는 실전압축 기래기 시뮬레이터

수상에 빛나는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뉴스가 사회, 친구, 커리어에 미치는 영향을 통제하세요. 다양한 선택을 통해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내 이야기를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다른 플레이어들은 어떻게 했는지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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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회차에 머리 쥐어뜯으며 어떤 기사가 중립적일까, 어떤 이벤트가 나올까 고민하고 기사 고른 이후에 상상과는 다른 일들 벌어지고 하는것들 보는게 참 재미있었음 여러가지 숨겨진 요소들이나 클리어하면 추가되는 요소들도 많아서 다시할때에도 재미있었고 하지만 본질이 텍스트어드벤처라서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질림. 계속하면서 발견할건 좀 있는데 그 과정이 너무나도 기계적인 반복이라 질림. 디자인이나 편의성이 허접하기도하고.. 초중반에는 진짜 재미있더라. 초반의 '둘중에 하나를 골라야하긴 하는데 뭐를 해야 중립적일까/정부를 엿맥일까/시민을 진정시킬까' 이런걸 고민하는 그게 너무 재밌었음 11000원주고사기는 비싼것같긴한데 레드큐브 12번돌리면 만천원 날아가는거 생각하니 안비싼것같기도하고?? 아님말고??
아직 영어여서 하기 힘듭니다. 헤드라이너만 구입하셔도 됨.
역시 짜장면 한그릇보다는 언론탄압, 선동이 더 효과적이네! 게임하는데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공감되고 소름끼치는 부분이 많네 ㅎ
전작 헤드라이너랑 비슷하면서도 많은 부분에서 발전한 게임입니다.두 게임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전작 말고 헤드라이너 노비뉴스만 플레이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두 게임 모두 신문사의 직원이 되어 어떤 기사를 내보낼지 말지 결정하고, 그것이 현실에서 일으키는 파장을 보는 게임입니다.전작에 비해 플레이타임도 길고, 여러모로 컨텐츠가 더 풍성해진 느낌입니다.쟁점도 많아졌고, 현실 세계에서 대화할 수 있는 npc라던가 일어나는 사건들이 더 많아졌어요.그래도 여전히 1회차만 플레이한다면 플레이타임은 짧은 편입니다.게임 자체에서 다회차를 권장하고, 다회차 요소들을 넣어 놓았긴 했지만, 2회차 이상부터는 아무래도 좀 1회차보단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긴 하네요.세일할때 사서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