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바로 전날에 데모로 한번 플레이 해보고 다음 날 바로 구매. 로그라이트적인 요소와 타워디펜스 장르의 조화는 이미 다른 게임에서도 입증된 조합이다. 하지만 이 게임이 보이는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점은 타워디펜스의 '필드'를 (어느정도 운에 따르지만) 마음대로 배치하여 적들이 생성되는 길을 더 멀리 늘리거나, 아예 없애버릴 수 있다는 점. 낮 기간동안 '이쪽에서 적들이 올거에요' 라고 알려주는 지점을 고리형태로 '끝'을 막아버리면 그 적들이 즉시 처리되고, 그만큼의 보상이 바로 들어온다. 이 점 만으로도 여러 궁리를 하며 게임을 계속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