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히트맨 시리즈를 처음 접해본다면 여기서부터 시작하라고 추천하고싶다. 이런 고도의 잡입액션이 06년도에 시작됐다?? 대머리만 봐도 사랑 빠지게 될거다.

Money Talks. Silence Pays. Prepare to Make a Killing. When assassins from Agent 47's contract agency, The ICA, are eliminated in a series of hits, it seems a larger, more powerful agency has entered the fray. Sensing he may be a target, 47 travels to America, and prepares to make a killing.
사실상 히트맨 시리즈를 처음 접해본다면 여기서부터 시작하라고 추천하고싶다. 이런 고도의 잡입액션이 06년도에 시작됐다?? 대머리만 봐도 사랑 빠지게 될거다.
히트맨 시리즈 중에 젤 잼슴
클래식 히트맨 시리즈의 정점 높은 자유도와 자신만의 암살 전략을 짤 수 있는 청부살인 게임의 대부 개인적인 평점 10점만점의 8점 한글 패치 중간에 나오는 컷씬에만 자막으로 존재 인게임은 없다. (그러니 막힌다면 공략집이나 유튜브 보자) 그래픽 2005년 그래픽이라 큰 기대는 안 했지만 디테일한 부분은 신경써서 구현해서 플레이에 큰 지장은 없었다. 다만 npc 캐릭터 돌려쓰기가 많은 편 사운드 및 뮤직 대부분 좋다. 특히 분위기에 맞는 음침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잠입 음악이나 전투음악 등등 하지만 역시 국룰은 아베 마리아일 것이다. 스토리 및 연출 한패도 컷씬에만 있어서 그냥 위키 참고하며 스토리 분석했는데 나름 심도 있고 깊은 내용이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ICA에 소속된 에이전트47이 "프렌차이즈"라는 적대 세력의 맞서는 내용이다.(근데 후반에만 싸우고 대부분은 적측이 보낸 암살자와 엮인다.) 히트맨 에이전트 47의 암살의뢰 목표들에도 그렇고 그런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고 이에 맞춰 게임 플레이에도 영향을 미친다. 히트맨 본인의 복제품 클론이 등장하는 등 전작의 연계성에도 신경을 썼다. 임무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에 따라 임무를 클리어하고 나오는 신문을 보여줌으로서 현실성을 어느정도 반영하기도 한다. (물론 엔딩에는 영향 없다.) 전반적으로 가톨릭적 분위기가 짙은 고귀함이 묻어나는 암살자의 이야기라고 보는게 편하다. 게임성 사실상 이 게임성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본인의 플레이 스타일이 어떻든 결국 임무를 완수 할 수 있다. 한 마디로 NPC를 다 죽이다 보면 목표물도 같이 죽는 상황이 많다. 그리고 탈출하면 끝. 물론 임무가 끝나면 점수결과가 나오며 당연히 임무 보수에 마이너스 요소가 많다. 그밖에도 상대방을 난간에 밀어버리거나 기계를 조작해서 사고사로 위장하고 다른 사람이 실수로 사살하도록 유도하거나 폭탄을 이용해 터트려버리거나 물건에 넣어 폭탄 도시락을 만들어 배달하거나 독이든 음식을 먹이거나 차에 치이게 만드는등 암살 방법이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이 게임에 가장 큰 특징인 변장을 통해 적진에 깊숙히 들어가 목표물을 교살하고 경비와 카메라의 눈을 피해다니는 쪼는 맛도 있다. 그 외에도 임무 성공시 받는 보수로 무기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특정 임무에만 쓸 수 있는 무기로도 암살이 가능하다. 조작성 사실상 이 게임에 마이너스 요소, 구작이라 그런가 조작감이 영 좋지 못하다. 인터페이스도 상당히 작아 보기가 불편하고 액션키가 중복이 많아서 따로 조정해야 하거나 나가야 할 기술이 안 나가는 등 상당히 꼬이는 부분이 많다. 무엇보다 총 게임인데 조준점이 스코프를 사야 조준이 되기에 총 맞추기가 상당히 힘들기에 F1을 눌러 1인칭 시점을 맞춰놓고 쏘자, 다행이 플레이하다보면 나름대로 적응되니 위안일 수도 있다. ㅇㅇ 기타&팁 자잘한 버그는 없지만 가끔씩 시체게 겟단하면서 날라가거나 그래픽이 깨져서 화면을 가리거나 목표물이 죽어도 클리어가 안되어버리는 상황이 일어난다 그때는 얌전히 세이브 로드 신공을 하자. Tip 1. 난간에 기절한 사람을 낮은 높이에 떨어트려도 사망처리된다. 2. 자기가 커스텀한 무기나 수트를 임무중에 놓고 오거나. 감시 카메라에 걸리면 임무 보수에 영향을 미치니 웬만하면 무기는 적게 또는 지도상에 ICA라고 적힌 가방에 무기를 넣고 오자 (그 박스에는 임무 시작전에 추가한 샷건이나 M4소총을 여기서 얻을 수 있다. ) 감시카메라는 보안실에 비디오 테이프를 빼와야 한다. 3. 동전이나 주사기 같은 시선을 끌만한 아이템을 던지거나 떨어트리면 npc의 어그로가 붙어 그쪽으로 유인 할 수 있다. 4. b 버튼은 임무를 다시 보거나 임무 목표를 확인가능하고 m 버튼은 지도로 npc들의 동선을 볼 수 있다. 5. 독살 할려면 음식이나 목표물에 십자선이 빨간색으로 떠야 독을 주입 할 수 있다. (액션 e키가 안 먹힐때) 6. 주먹질도 혈흔이 남기에 교살용 와이어나 독살 또는 사고사가 피가 남지 않는다. 7. npc에 걸려도 빠르게 뒤로 돌아 등 뒤로 접근하면 암살 할 수 있으니 무기 뽑고 뒤로 달려가자. 8. 천장에 유리창을 부숴 유리 파편으로도 암살이 가능한데 문제는 플레이어도 죽으니 거리를 두고 쓰자 결론 히트맨 시리즈를 알고 싶다면 이 게임을 해보자 1틴과 2탄의 장점을 섞어서 만들었기에 나름 몰입하면서 플레이 할 수 있다.
갓겜 유일한 단점이라면 가장 좋은 배경음은 제일 좆됐을때만 나온다는 것.
어떻게 보면 히트맨 시리즈중에선 "컨트랙트"가 최고이고 그걸 제대로 다듬은것이 4편인 "블러드 머니" 입니다 뭐 무쌍이 힘들어서 별로라고 하는 사람들있지만 요즘 히트맨이 트렌드에 맞춰서 그렇지 원래 히트맨은 이런 게임이고 요즘게임에 비해서 나쁜건 없습니다 있으면 그래픽이라고 하지만... 그래픽은 풀옵으로 돌려도 나쁘진않습니다 왜 망겜소리듣는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성격이 급하거나 영어쪽이 부족하셔서 미션진행을 단조롭게 해서 그럴순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