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미 업(후) 업(후) 해물국밥

싱글, 멀티플레이가 모두 가능한 스릴 넘치는 파쿠르 게임을 경험해보세요. 레지스탕스에 가담해 여가 문화를 탄압하려는 독재 정권의 정부군을 골탕 먹일 수 있습니다.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오픈월드 속에서 수많은 도전 과제에 도전하며 저항 세력를 이끌어 나가세요. 당신은 팀을 조직하고 장비를 업그레이드하며 놀라운 기술과 콤보를 배워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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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미 업(후) 업(후) 해물국밥
젯 셋 라디오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봐도 무방함(젯 셋 라디오 메인 작곡가였던 나가누마 히데키가 찬조한 OST 2곡이 있음) 눈이 좀 아프고 일부 도전 과제는 공식 디코에서 모집해서 노려서 하는 거 아니면 절대 달성하지 못하는 점 빼면 무난함 Bomb Rush Cyberfunk 출시 전까지 가장 할 만했던 JSR 정신적 후속작
뛰고 슬라이딩하고 뛰고 슬라이딩하고 벽을 달리고 점프하고 다양한 런 액션을 펼치는 게임입니다. 다른 캐릭터와 경주를 하기도 하고 볼을 이용한 점수 내기도 하면서 미션들을 수행할 수 있으며, 해당 미션들을 수행하면서 또는 맵에 숨겨진 박스를 오픈하여 능력 토큰을 획득하고 이를 슬롯에 장착하여 토큰 효과를 활성화할 수 있죠. 미션들의 수행 외에도 그냥 다니면서 이런저런 액션들을 콤보로 하여 경험치를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서 레벨을 올리고 슬롯을 오픈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아쉬운 점 -미션, 대결 찾기가 은근 힘듬 -시야가 살짝 불편함(오브젝트와 겹쳐지면서 거리감이 바뀌는 부분) -벽을 타는 상황과 달리는 상황의 구분이 조금 애매함
누군가 이 게임보고 이렇게 말합니다 "루시우 시뮬레이션" 네온 가득한 거리를 빠른 속도로 질주하면서 파쿠르 하는 게임이지만 사실 저는 아직 그 단계까지 도달하지 않았으므로 평가하긴 뭐하지만 일단은 "추천"으로...
한글이없어서아쉽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