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 키류였다면? 확실히 야쿠자 키류놈과 달리 그래도 배운 반달이라 그런가 사람을 덜 패네요. 키류였다면 시비 거는 사람들 다 팔목 꺾고 어깨 탈골시키고 아스팔트에 야쿠자 심고 분골착근 시켰을텐데 확실히 사람이 착하네요. 스토리도 재밌고 겜 형식도 재밌는데 아쉬운 점은 드론 레이싱 조작감이 개같았고, '김원승' 이 녀석은 계속 도와달라고 하는데 알고보니 이 새끼가 뒤에 사주시켜 야가미 담굴려고 계속 보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배우이자 아티스트인 Takuya Kimura와 「용과 같이 스튜디오」가 환상의 팀을 이뤄 제작된 일본 게임 대상 2019 연간 작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본격 리걸 서스펜스 액션이 리마스터판으로 Steam에 등장! 현대의 도쿄를 무대로 소름 끼치는 범죄와 음모에 맞서는 새로운 히어로 야가미 타카유키의 활약이 그려진다. 【출연】 Takuya Kimura, Shosuke Tanihara, Kenichi Takitoh, Akira Nakao【악곡 제공】 [ALEXANDROS]
야쿠자 키류였다면? 확실히 야쿠자 키류놈과 달리 그래도 배운 반달이라 그런가 사람을 덜 패네요. 키류였다면 시비 거는 사람들 다 팔목 꺾고 어깨 탈골시키고 아스팔트에 야쿠자 심고 분골착근 시켰을텐데 확실히 사람이 착하네요. 스토리도 재밌고 겜 형식도 재밌는데 아쉬운 점은 드론 레이싱 조작감이 개같았고, '김원승' 이 녀석은 계속 도와달라고 하는데 알고보니 이 새끼가 뒤에 사주시켜 야가미 담굴려고 계속 보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스토리와 전투. 서브 퀘스트 잘짜여져 있어 상당한 흥미와 재미를 줍니다. 여러운건 오락거리 중 일본 쇼기(장기). 마작(오픈 리치로 승리 조건). 드론 레이스가 가장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씹띵작
사신의 유언은 무조건 하세요 ㅎㅎ 용팬이라면 다른 재미와 감동을 줄것입니다. 스토리가 일단 죽여줘요...그럼 2탄도 해보고 싶을 거에요
두더지 함부로 만지지 마라. 귀엽다고 만지셨던 친하게 지내던 변호사님 갑자기 땅속으로 끌려가서 아직까지 소식을 모른다...너희도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