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할만한 게임인데 너무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 안타까움이 큰 마음에 글을 써봄 기본적으로는 울타리에 공룡을 넣고, 해당 종의 선호환경을 조성해준 다음 레인저 전초기지를 가능한 울타리 중앙에 두어 울타리를 최대한 감싸주게끔 설치하고 레인저팀,포획팀,치료팀 3가지를 전초기지에 임무하달을 해놓으면 됨 울타리에 조치차량이 들어갈 게이트를 최소 1개 이상 지어줄것 극초반 자본이 딸릴경우 레인저팀 차량 직접운전후 F키로 사진촬영하는걸 적극 활용할것, 돈을 줌 (단, 같은 종 2회 연속 촬영시 벌점이 매겨져 수익이 떨어짐, 사실상 한번찍은 종은 최소 3장 다른 종들을 찍고 찍는것을 추천) 초식 육식 구분없이 매력도라는 지표로 선택이 가능하게끔 한 시점에서 투자비용 제외 공룡 선택에 자유도가 높은 편이라는 점에서 난 좋았음 육식은 온순함이었나?특성이 없으면 공격적 특성이 없어도 직원,관람객 차량을 공격한다는 점에서 난 오히려 그래 이게 육식공룡이지, 라는 생각이었음 종에따라 주기적으로 고기와 사냥감 염소가 지출되나, 후반 자동재보급 모듈 연구되면 모듈 장착한 건물은 임무 연료비용이랑 급식기 먹이 보충 2가지가 전부 무제한이 되기때문에 사실상 해결이 됨 반대로 초식공룡은 공격적 특성만 없으면 환경에 만족시 어떠한 경우에도 차량 공격을 하지않으며 한번 환경조성을 해주면 해당 자생 식물로 먹이를 충당하기 때문에 따로 관리가 필요하지 않음 다만 극단적으로 다른 단점이 있다면 특정 용각류와 대형육식에 한해서, 엄청난 땅을 요구함 타 종 대비 최소 40% 이상은 더 크게 지어줘야 만족할 정도 예시)브라키오사우루스, 인도미누스 렉스, 티라노사우수르 렉스 2마리 이상시 다만 이것도 내부 관람 건물과 순찰 커버, 자이로스피어나 투어차량 배치를 해주면 해당 울타리 영역에 투자한 토지가 절대로 부족하지 않은, 오히려 토지대비 훨씬 많은 수익을 안겨줌 기회를 주는 종들이라 생각하면 기꺼이 지어주고 환경조성 해줄만함 (단, 매력도가 이렇게 극단적으로 높은 비싼 종들은 수명초과 자연사 하기전에 미리 알 합성 자본을 대비해둘것) 합사 시스템도 적극 활용할것,다만 합사를 할것이라면 울타리 영역이 약간은 더 커야함 상호간 선호종인지부터 먼저 확인해야함, 만약 비선호시 서로를 죽임 합사에 성공하면 공간을 극단적으로 활용가능 많으면 최대 4개종도 한곳에 넣을수 있으나 이건 비추천 많아도 상호간 선호종 최대 3개 종까진 합사시켜도 됨 (예시 :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 콤프소그나투스 / 파라사우롤로푸스 + 트리케라톱스 + 갈리미무스 등) 기본전기는 초반까지만 쓸것, 유지비용이 알게모르게 꽤 나가며 효율도 떨어짐 초중반쯤에 소형 발전소부터 먼저 열어라,중계 변전소는 절대로 남발하지 마라 폭풍이 왔을때 설치된 변전소중 단 하나라도 터지거나 변전소 하나라도 터지는 순간 정전으로 아비규환이 되며 정전된 레인저팀은 임무하달이 불가능하다, 수동으로 직접 운전해서 그 많은걸 다 수리하기 싫다면 어느정도 전력을 뻗쳤다 싶으면 중간에 다른 발전소도 하나 지어줘서 정전위험을 분산시켜라 과학자 특성중 비용감소를 적극 활용하고 만약 없다면 모듈 연구로 비용감소 모듈을 직원센터에 끼워라 초보일땐 이게 크게 도움이 된다 폭풍방지 모듈장착건물은 폭풍시 '저항'이 아닌 '절대적인 무적'이다 폭풍 조치가 어려운 초보라면 폭풍방지 모듈을 잘 활용해라 부화장 모듈은 고급부화장비가 무조건이다 알 합성을 하고, 알을 선택해서 부화시키는 시스템인데 고급부화장비 모듈없이 알 합성을 할 경우 알 일부가 폐사해버린다, 똑같은 돈 투자하고 호구되지 마라 탐사대는 발굴확률증가 모듈을 추천한다 이걸 끼면 이미 한 종의 유전자 게놈이 80,90%가 넘은 상태인데도 화석발굴을 보내면 그 초과분 만큼 추가 보물을 캐온다 이건 그 즉시 바로쓸수있는 현금으로 오기때문에 좋은 자금원이다 관람대는 많이 설치해라, 많이 관람할수록 공룡이 스트레스를 받는 미션을 하는중이 아니라면 굳이 조절할 필요가 없다 5개든 7개든 설치해라,돈이 된다 기본 관람대로는 최대길이 4X4 울타리 기준으로 중간정도까지만 관람객 시야가 닿는다 전망대를 적극 활용해서 그 뒤까지 시야를 덮어줘라 화장실과 대피소, 숙박등급은 무조건 100%다, 이건 기본중 기본이다 구조상 불가능한 배치가 아니라면 무조건이다 호텔의 관람시야에 너무 집착하지마라 호텔 관람시야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배치가 엉망이 될수있다 관람투어, 자이로스테이션등의 이동식 관람차는 교통등급또한 올려준다 한바퀴 돌고 제자리에 오게 하지말고 탑승장을 2개 이상을 지어 승강장처럼 활용해라 편의시설(음식,음료,쇼핑)은 매출의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제 아무리 관람시설을 지어댄들 편의시설 수익이 진짜다 편의시설 모듈설정에 매우 민감해져라,조정만 해줘도 수익이 크게 차이가 난다 선호관객 수치를 조정하고 싶다면 해당하는 관람시설을 지어라, 편의시설의 방문 관람객의 유형은 '주위의 해당 유형의 관람시설' 기준으로 손님들이 온다 (일반/모험/자연/사치) 편의시설 설치시 클릭하지말고 길에 가까이 가져다만 대봐라, 예상 손님수가 표시된다 시설 규모는 다음과 같다 소형 편의 시설 : 감당 관람객 수 250, 범위 좁음 중형 편의 시설 : 감당 관람객 수 475~550, 범위 중형 대형 편의 시설 : 감당 관람객 수 875~950, 범위 포괄적 이 모든걸 동시에 하라느니 겁먹지 마라, 일시정지는 괜히 있는거 아니다 반대로, 이 모든걸 다 생각하기 싫고 순수하게 공룡만 보고 싶은것이라면 샌드박스 모드에서 설정을 '창조'로 하고 입장해라 돈 무제한, 공룡은 질병에 무적이며 관람객과 비선호종을 일절 공격하지 않고 폭풍또한 불지 않으며 모든 기술과 모든 게놈을 100%로 가지고 시작한다 샌드박스로 플레이시 확실한 힐링게임이 될것이라 장담하나, 샌드박스에서도 만약 식사를 하지 못할시 공룡은 그대로 굶어죽어버린다, 물과 해당종의 음식만큼은 조치를 해주고 감상하며 놀것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