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유용함
5
기록 시점 플레이 · 0.6시간2022.12.19 작성
소소한 우편 배달부 이야기 작은 마을에서 배달하고 이야기 나누고 그게 전부인듯. 아직 초반이지만 그냥 이대로 진행되는 게임인듯 합니다. 예전에 살던 가운데에 호수가 있는 경치 괜찮은 산골 마을에서 아빠대신 배달일 하면서 친했던 사람도 만나고 진상같은 사람도 만나면서 딱히 격렬한 스토리 변화없이 내가 떠난동안 무슨일이 있었나. 정도 알아가는 게임인듯. 다른것보다 사람들과 소소한 대화가 메인이기 때문에 운전이나 배달이 중점이 아니라 배달시간이 여유롭고 배달의 디테일함은 다소 간소화가 되어있습니다. 배달 시뮬을 원하신다면 거르시는게 좋을거 같고 그냥 경치구경하며 소소한 스토리 구경하실분들은 괜찮을듯. 더 할지가 고민이 되는데 그냥 할거 없을때 가끔 할듯. 나중에 더 추가할 사항이 있으면 그때 추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