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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7
기록 시점 플레이 · 15.7시간2015.06.20 작성
장점 1. 언어장벽이 낮다 2. 적절한 난이도. 3. 깔끔한 인터페이스 4. 턴제가 아닌 실시간 전투로 긴장감 상승 단점 1. 퍼즐 비중이 큼. 케릭터 성장의 재미는 별로. 2. 일일이 벽보고 스위치 찾아야 해서 짜증유발 3. 아쉬운 볼륨. 인디게임이니 그러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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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 언어장벽이 낮다 2. 적절한 난이도. 3. 깔끔한 인터페이스 4. 턴제가 아닌 실시간 전투로 긴장감 상승 단점 1. 퍼즐 비중이 큼. 케릭터 성장의 재미는 별로. 2. 일일이 벽보고 스위치 찾아야 해서 짜증유발 3. 아쉬운 볼륨. 인디게임이니 그러려니.
당신이 던전 크롤링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해 보아야할 게임.
이제 시작한 수준이지만 추억에 잠겨 평가를 작성한다. 오래전에 아이 오브 더 비홀더 (Eye of the Beholder)라는 게임이 한국에 '주시자의 눈' 인가하는 제목으로 있었던 기억이 난다. 정말 오래전 이야기 이다. 그 게임을 머라이어케리 노래 들으며 밤새도록 했었는데.. 당시 추억을 소환하는 게임인것 같다. 정말로 재미있게 끝까지 클리어한 몇 되지 않는 게임으로 기억한다. 자... 추억에 빠져 볼까? 즐거운 노래를 들은 이유는 무서웠던 것 같다. 어라.. 근데 이거 쉽지 않은데??
재밌습니다.
산꼭대기에서 던전으로 내던져지며 출구까지 생존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굶주리면 먹어야하고 살기 위해 강해져야 하며 퍼즐을 풀어 길을 확보해야 합니다. 게임의 구성방식은 서양식 고전 RPG의 방식들을 그대로 따르고 있으며 몰입해서 하기에 충분한 요소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