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 무료래...

Legend of Keepers는 던전 관리와 로그라이트가 완벽히 결합된 게임입니다. 당신은 던전 회사에 던전 마스터로 채용되었습니다. 일은 아주 간단합니다. 던전을 지키기만 하면 되니까요!
현재 -80% 할인 중 — 가격 히스토리 누적 중입니다.
최근 18개월 데이터
몰라 무료래...
얼리 때부터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 중 하나 그냥 단순한 던전지키기 게임으로 보이지만 침입해오는 영웅들과 플레이어 몬스터들의 속성·위치 그리고 함정 설치까지 고려해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인 레이스라는 점을 생각하면서 중간중간 이벤트를 상황상황에 맞게 선택 해야 되기 때문에 깊게 파고들수록 재미는 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증강모드 및 무한모드를 정식 출시와 동시에 모든 플레이어에게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얼리때도 얼리때지만 정식 출시 이후에도 업데이트·밸런싱·버그개선 등을 진행하고 있어 믿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트위치 연동 시스템이 존재해 게임방송 진행하시는 분들은 방송용 게임으로도 좋다고 봅니다(투표 시스템 및 몬스터들의 이름 변경 가능)
처음엔 재밌음. 근데 1. 직업이 2개뿐임. 2. 직업별로 3번정도씩 클리어하면 15렙가량되는데 이때 쓸만한 스킬은 거의다 찍음. ( 나머지는 마스터강화스킬인데 적이 마스터한테 도달하면 거의 진거라 의미없음) 3. 적을 미리 못보니까 피로도 관리를 전략없이 운빨에 의존해야함. 4. 번역이 덜 된게 좀있음. 한시간이면 남은거 번역 다하겠던데 굳이 몇개만 못한이유가?? 5. 선택지 밸런스가 엉망. 빨,파 보석으로 할 수 있는 선택지들이 성역빼고는 너무 구림. 그거 걍 돈으로 바꾸는게 훨씬 이득. 얼리라지만 플탐이 너무 짧아요. 몬스터와 함정 레벨제한을 풀고 무한모드라도 만들어 줘요
진짜 아쉽네.. 얼리엑세스를 떠나서 개발 노선을 보건대 몬스터들 성장이 5레벨이 끝이라서 그냥 버리는 패가 되어버리네요 적들 레벨은 계속 오르는데 아군 몬스터는 수를 늘려서 막아야 하고 던전 주인 찔끔찔끔 키워서 막아내는 이게 기본 틀입니다 모드가 나오던 DLC가 나오던 이 틀은 벗어나지 못하는걸 플레이하며 느껴지기에 진짜 아쉽네요. 제한된 종류의 함정과 몬스터에 성장 한계가 걸러버리니 자동으로 전술이 다양하지 못한건 어쩔 수 없어요 애착이 가는 몬스터나 트랩을 성장 못시키는건 참으로 아쉽지만 주말에 치킨 한마리 가격으로 수시간을 보내게 해주어서 추천은 누르고 갑니다....
2만원 짜리 겜 치고는 이정도면 훌륭하다. 다만, 아직 얼리억세스라고는 해도 볼륨이 작은 편이다. 스샷을 보면 사람마다 정해진 게임 진행 길이가 있어보인다. 렙에 따라 늘어나고 줄어드는 건가? 15렙 슬레이브 홀더 기준 ceo가 됬는데 다른 분의 스샷보다 적은 주차인 것 같다. 초반에는 아쉬우면서 계속 도전! 이라는 느낌인데 15렙정도 되면 어지간한 스킬트리를 최적화로 짤 수 있어서 ceo따는 데에 별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겜의 특성은 역시 초중반이 재밌고 후반은 그냥 의리로 하는 거니까. 뭐 도트뎀 투성이라는 건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본다. 다만, 도트뎀도 연소 동상은 영웅 체력비례라 연소 동상>>넘사벽>>출혈>>독 이렇게 되어버려서 독뎀위주의 몬스터는 너무 효율이 좋지 않다. 자연스럽게 버려진다. 독(자연) -50프로 히어로한테 화염 얼음 50프로의 저항률이 있다해도 후반으로 갈 수록 동상 연소가 더 좋아진다. 5의 고정뎀은 후반갈 수록 안 좋아진다. 슬레이브홀더를 마스터로 쓴다면 출혈도트는 그나마 쓸만하다. 슬레이브홀더의 주딜은 출혈뎀이며 피흡도 출혈도트와 연관이 아마도 있어보인다.(제대로 된 계산이 필요한데 할 줄 모름) 가장 큰 문제는 독뎀인데 독뎀은 인챈트리스하고도 연관이 별로 없다. 제일 시너지가 적다고 할 수 있는데다가 출혈뎀은 데미지가 깎이는 저항이 없다. 굳이 따지자면 물리저항이 출혈도트를 주는 공격의 데미지를 깎는데, 가고일은 유일하게 물리계열이 아닌, 공기+출혈도트 공격이다. 독도트는 자연저항력에 영향을 받는다. 밸런스 적으로는 암시장에 몬스터팔이가 쓸모가 없는 것이 불만이다. 뭔가 팔 수 있는 상황이 오면 1렙짜리들을 팔아야하는데 1렙들이 걸릴지는 순전히 운문제다. 어찌보면 랜덤이벤트선택지와 같이 떴을 때 피할 용도로 사용할 여지는 있다. 그리고 이 겜에서 몬스터를 파는 건 거의 필요가 없다. 팔아야 이득보는 게 골드하나 뿐인데 팔때쯤 되면 돈이 필요하지 않다. 아티팩트가 필요하지. 거기다 상인이 파는 몬스터가 3렙수준이 되면 이제 골드로 몬스터를 3랩위주로 갈아치울 수 있어서 몬스터가 30개넘어 가는데 몬스터 보관의 제한이 없어서 몬스터 팔기가 강요되지 않는 것이 암시장의 존재를 더 필요없게 만드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암시장의 존재가 강제가 된다면 너무 운빨겜이 될 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운빨 겜인데 그 정도 강제력은 있어야하지 않나 싶다. 적어도 암시장의 존재가 필요한 존재가 되려면 말이다. 아티팩트는 현재 악마피흡, 악마공격업 의 2 아티팩트를 손에 넣으면 너무 흉악해지므로 밸런스 조정이 필요할 듯 하다. 저걸 2개 얻으면 지옥수호자인가? 그 별하나짜리 돼지떡대악마가 죽질 않는다. 악마 중에 전체공격이 아닌 경우가 매우 드문데, 3명 모두에게 공격을 박으면 그대로 풀피로 회복이 되고 공격업이 되어 있어서 딜이 지속적으로 들어간다. 여기에 주먹감자 분노까지 바르면 챔피언이 마스터 얼굴 구경도 못하고 찌그러져 버린다. 아이기스 젊음의 잔 2가지도 매우 좋은 편인데 악마의 경우 악마피흡까지 있어서 너무 사기스럽다. 다만, 악마 특성상 떡대캐릭, 1번자리에서 앞공격을 다 맞아줄 떡대몬스터가 존재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긴 하다. (업데이트로 사티로스가 추가되었다. 떡대처럼 안 생겼는데 떡대 역할이 가능하다. 악마류가 더 적폐스럽게 됬다.) 아이기스의 경우 대부분의 떡대들 출신이 그린스킨(오크,놀,예티,,기타)이다. 그래서 매우 좋은 편. 나중에 가면 떡대가 8마리 정도 필요한데 해골떡대만 8마리 모으기는 쉽지 않다. 3마리 모으면 최대한 모은 거라 생각한다. 젊음의 잔도 매우 좋다. 다만 해골떡대는 단 1마리만 존재해서 그게 밸런스 패치인 것 같다. 결론은, 악마피흡이 밸런스를 망치는 것 같다. 같은 아티팩트 중에서 너무 돋보인다. 차라리 악마 공업아티팩트를 없애는 게 어떨까? 아무튼 지금 몬스터 류 적폐는 악마류다. 마지막으로 이런 로그라이크 류에는 스토리를 바라면 안된다. 그래도.. 스토리가 추가된다면 꽤 걸작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몇주때에 오는 고정위기라던지.. 그런 이벤트성도 스토리가 된다면 모르겠지만, 경쟁회사 의 존재가 언급되는데 경쟁회사에서 우리회사의 던전을 부수기 위한 랜덤공작이라든지 랜덤 공습으로 몬스터vs몬스터도 가능할 것 같고. 만들기 나름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