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을타고 싸울것 같지만 오히려 밭을 망치기위해 적이쳐들어온다던가 자연재해에 의한 농작물 파손같이 기껏 키워놓은 농작물들이 아작나는것에 대해서 신경쓸 필요없이 잔잔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흐름자체는 현재 필드에있는 아이템을 줍고 가공해서 레시피를뚫어가며 업그레이드 > 오염된영역 필드를 정화 할 수 있게되면 찾아다니면서 오염도 정화 (대충90프로정도만 채우면 알아서 100%로 바뀜)> 정화된 구역에서 새로운 광물이나 씨앗이 생김 > 해당 씨앗이나 광물 재료를 먹고 가공할 수 있게되고 또 다른 가공법을 배우고 시설을지어 새로운재료를 만들어내고 그렇게 또다른 재료를모아 업그레이드 > 업그레이드가 부족해 제거하지못한 오염도를 제거 그리고 몇번 반복후 비밀스러운 문으로 들어가서 끝 특별히 필요한 재료가 많이 필요하다면 해당구역의 펫이나 펫둥지를 찾아 간식을 갖다바치면 개발모양 아이콘주위에 원이 3단계까지 차오르게되는데 그렇게되면 광석과같은 고정된 젠지역에서 나타나는 재료들(특정 구멍에서 솟아있는 재료들)이 다음날되었을때 더많이 리젠되는 방식 기본적으로 자연재해나 플레이어가 헛손질해서 작물이 망가질걱정이없는데 하루가 지났을때 아침시작과함께 발생하는 특정이벤트는 독성물질같은 독특한 재료수집 이벤트고 아직까지 실패해본적은 없으나 논밭에 오염된 잡초가 붙어있는경우 제거하기 전까지 작물을 심을 수 없는 상태가 다인 것 같습니다. 그냥 치워주면 패널티가 따로 없는듯 작물모으는것도 인벤토리무게가 로봇치고 적은편이라 처음엔 굉장히 불편하고 오래걸릴것이며, 재료모으는거에 비하면 하루하루가 너무빨리 지나가는 것 같고 (4시간기준 16일차정도 됨..) 어느정도 게임이 진행됐다면 재료가공 1회당 2분정도씩 걸리기때문에 재료가공이 생각보다 오래걸리는 편.. 이 게임은 로봇으로 타고 싸우는 것 보다 잔잔한 농사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겜 용량도 3기가정도로 착한편이고 최적화도 나쁜편은 아니지만 아직얼리억세스라 해상도(특히 전체창모드)에 대해서 화면이 제대로 설정되지 않는문제가 데모에도 있었는데 얼리억세스 출시 이후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노가다가 있는편이지만 그렇다고 수천시간 할 수 있는 그런겜들에 비해선 분량이 턱없이 작다보니 맵크기 확장이나 행성간 이동같은 컨텐츠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콘텐츠가 확장되고 정식발매가 이뤄진다면 훨씬 나을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게임의 최악의 단점이라면 어느정도 높이의 돌부리에 걸치거나 하면 로봇이 자빠지고 굴러댕기는데 이 넘어지는게 회복되려면 뒹굴뒹굴 구르다가 일어선 상태가 되거나 로봇에서 내려서 세워야되고 그마저도 경사진곳에서 세우면 계속 자빠지니 결국 저기 아래 평지쪽으로 가서 세워야합니다. 차라리 다른게임처럼 자빠지고 구르는거없이 점프 신공으로 어느정도 경사로는 올라갈 수 있게 해주는것처럼 융통성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가만히 구를게아니라 로봇이 어느정도 위험 시스템을 갖추고있어서 넘어지면 중심을잡고 일어서는것 정도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은 불편하거나 거슬리지 않는방향으로 업데이트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