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도전과제 클리어, 용7부터는 여태까지 모두 클리어다. 이제 지겹다..

마지마 고로를 주인공으로 『용과 같이8』 이후의 세계를 그린 완전 신작. 이번 무대는 섬, 그리고… 바다!! 해적선 '고로마루'를 타고 드넓은 바다를 모험! 상쾌하고 새로운 배틀 액션은 물론, 파고들기 요소로 가득한 플레이 스폿도 건재. 호화 배우진이 연기하는 매력적인 신규 캐릭터에도 주목.
모든 도전과제 클리어, 용7부터는 여태까지 모두 클리어다. 이제 지겹다..
용과같이 시리즈 골수팬이라면 '늘 먹던 그맛'으로 '그럭저럭' 할만은 한데, 메인퀘를 하든 서브퀘를 하든 서브퀘만 플레이 하는 느낌 용시리즈 처음으로 비추줄까 고민하게 만든 게임
모든 도전과제 100% 클리어 외전에 딱맞는 게임 용과같이 7 외전은 외전의 탈을 쓴 게임이었으나 이건 아님 이게 진짜 외전임 --------------------------------- 시리즈 전통의 마지마 특유의 미치광이 모습은 기억상실로 인해 잊어버리고 최종장까지 시종일관 진지한 마지마를 제로 이후로 보는 것도 재미있음 8에서 첫등장할때도 그러긴 하지만, 그때와는 다름 사이버렉카한테 시달리다 쫓겨나다시피 한거라 멘탈이 무너져 있어서 그런거고.. 결말도 뭔가 사람에 따라서 통수엔딩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겠다 싶은 결말이지만 외전이라 이해가 가능하고 무엇보다 8보단 낫긴 함 나쁘지 않았음 ---------------------------------- 용과같이 특유의 병맛적인 서브스토리는 여전히 건재함 그 중에서도 실사 파트는 무조건 넘기지말고 보는 것을 추천 ---------------------------------- 게임을 하다보면 한가지 의구심이 듬 '얘네 나중에 해전 관련해서 무슨 게임을 내려고 준비하는건가? 그래서 테스트 겸 끼워넣은 것 아닌가?' 라는 것 해전을 못할 정도는 아니긴 한데 왜인지 덜 만들어진거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나중에 보면 알겠지... ---------------------------------- 파이리츠 콜로세움 혹은 해전 중에 막혀서 진행이 안된다면 난이도를 낮추면 된다 적에게 입히는 데미지와 피격시 받는 데미지도 상당히 줄어들어서 엄청나게 쉬워진다 ----------------------------------- 강제종료가 발생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실제로 겪었음 해결법은 제어판 > 모든 제어판 항목 > 전원 옵션 > 전원 관리 옵션 설정 편집 들어간다음에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C)' 클릭 그리고 + 프로세서 전원 관리 > 최대 프로세서 상태 클릭 후 배터리 사용과 전원 사용을 100%에서 99%로 변경 그러면 강제종료되지 않음 다만 로딩이 느려지거나 낮은 확률로 프레임드랍이 발생하니 강종되는 게임을 할 때만 걸어놓고 항상 100%대를 유지하는것을 추천
얼라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해적이 된 야쿠자의 낭만 넘치는 모험기.
장점: 1.마지마가 주인공입니다. 이성적인 모습의 마지마가 그리우신 분들은 이 게임 찾으시면 됩니다... 커스텀도 가능하고요 2.용과 같이 게임 콜렉터시면 사세요... 단점: 1.DLC라서 스토리 기대 안하긴 했는데 세계관 설정은 좀 과하고... 근데 또 스토리 전개는 삼삼한 놀라운 게임입니다... 용7 외전은 그래도 전작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팬서비스식 퀘스트들이 좀 있었는데 임팩트가 좀 비교적 덜합니다. 전작들이랑 완전 동 떨어진 세계관 급인데 내용 자체는 기존 클리셰들만 가져온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 2.중간에 어떤 아주 길고 괴로운 서브퀘스트 장면이 있는데 많이 힘들었습니다... 불건전한데 또 동시에 길고 재미도 없음...... 예상을 못해서 더욱 충격이었네요 3.용7 외전은 용7-용8을 이어주는 연결다리 느낌이 확실히 있었는데 이 게임은 그냥 딱 마지마 팬서비스 게임이라는 느낌이거든요... 근데 그에 비해 마지마 캐릭터성 어필은 잘 안 된 것 같습니다... 뭔가 팬서비스용 게임이라고 하면 전작 스토리를 많이 언급해준다던지... 뽕 차는 장면이 좀 있을 법한데 없고요 (오히려 용7 외전이 그런 역할을 잘 해준 것 같습니다ㅋㅋ) 결론: 용과 같이 스튜디오 게임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해봐야겠다 / 난 마지마가 너무 좋다 = 사세요 아니야 = 사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