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도전과제 클리어, 용7부터는 여태까지 모두 클리어다. 이제 지겹다..

마지마 고로를 주인공으로 『용과 같이8』 이후의 세계를 그린 완전 신작. 이번 무대는 섬, 그리고… 바다!! 해적선 '고로마루'를 타고 드넓은 바다를 모험! 상쾌하고 새로운 배틀 액션은 물론, 파고들기 요소로 가득한 플레이 스폿도 건재. 호화 배우진이 연기하는 매력적인 신규 캐릭터에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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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지마 고로'에 진심인 사람입니다. 제 스팀 프로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프로필 아바타, 배경, 배지, 전시된 트레이딩 카드까지.. 이쯤 되면 팬을 넘어 거의 '마지마 건설' 직원 수준입니다. 이 게임이 공개가 되었을 때 내용이 어떻든 상관없었습니다. '마지마 고로가 해적이 된 주인공이다.' 그 한마디에 저의 지갑은 이미 가벼워졌습니다. 출시 1개월 전, 망설임 없이 디럭스에디션 예약구매. 만약 당신이 '마지마 고로'라는 사람을 알고, '마지마 고로'를 좋아한다면... 그냥 하세요. '마지마 고로' 팬에게는 팬서비스 종합선물 세트이자, '마지마 건설' 직원 필수 수강 과목입니다. 이상, '마지마 고로' 였습니다. ps. '행복하면 됐어' 꼭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용과같이 시리즈 골수팬이라면 '늘 먹던 그맛'으로 '그럭저럭' 할만은 한데, 메인퀘를 하든 서브퀘를 하든 서브퀘만 플레이 하는 느낌 용시리즈 처음으로 비추줄까 고민하게 만든 게임
모든 도전과제 100% 클리어 외전에 딱맞는 게임 용과같이 7 외전은 외전의 탈을 쓴 게임이었으나 이건 아님 이게 진짜 외전임 --------------------------------- 시리즈 전통의 마지마 특유의 미치광이 모습은 기억상실로 인해 잊어버리고 최종장까지 시종일관 진지한 마지마를 제로 이후로 보는 것도 재미있음 8에서 첫등장할때도 그러긴 하지만, 그때와는 다름 사이버렉카한테 시달리다 쫓겨나다시피 한거라 멘탈이 무너져 있어서 그런거고.. 결말도 뭔가 사람에 따라서 통수엔딩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겠다 싶은 결말이지만 외전이라 이해가 가능하고 무엇보다 8보단 낫긴 함 나쁘지 않았음 ---------------------------------- 용과같이 특유의 병맛적인 서브스토리는 여전히 건재함 그 중에서도 실사 파트는 무조건 넘기지말고 보는 것을 추천 ---------------------------------- 게임을 하다보면 한가지 의구심이 듬 '얘네 나중에 해전 관련해서 무슨 게임을 내려고 준비하는건가? 그래서 테스트 겸 끼워넣은 것 아닌가?' 라는 것 해전을 못할 정도는 아니긴 한데 왜인지 덜 만들어진거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나중에 보면 알겠지... ---------------------------------- 파이리츠 콜로세움 혹은 해전 중에 막혀서 진행이 안된다면 난이도를 낮추면 된다 적에게 입히는 데미지와 피격시 받는 데미지도 상당히 줄어들어서 엄청나게 쉬워진다 ----------------------------------- 강제종료가 발생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실제로 겪었음 해결법은 제어판 > 모든 제어판 항목 > 전원 옵션 > 전원 관리 옵션 설정 편집 들어간다음에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C)' 클릭 그리고 + 프로세서 전원 관리 > 최대 프로세서 상태 클릭 후 배터리 사용과 전원 사용을 100%에서 99%로 변경 그러면 강제종료되지 않음 다만 로딩이 느려지거나 낮은 확률로 프레임드랍이 발생하니 강종되는 게임을 할 때만 걸어놓고 항상 100%대를 유지하는것을 추천
얼라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해적이 된 야쿠자의 낭만 넘치는 모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