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서양풀 입맛에 맞춰서 나온 격투게임이나 pvp장르에서 안할 이유만 찾으면 어떤 게임에도 만족할 수 없음. 또한 극단적 의견에 편향되어있는 커뮤니티 여론에 매몰되어 주관적/근시안적 평가를하는 비유저/유저들이 자주 보여 최적화나 크로스플랫포밍 등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이 다소 있는 와중에 평가를 긍정적으로 바꾸었습니다. 유저가 유저풀을 부익부시키는게 맞긴하지만 현실적으로 상술한 타깃층에서 아시아가 벗어나있어서 유저풀이 선봉게임만큼 많아지는 건 어렵고 편견이랑 악의적인 의견 표명이 가득한 국내 fgc에서 그것들만을 지표로 입문을 따지는 거면 지금 1위 하고 있는 게임말고 추천 가능한 타이틀이 없어 잘 판단하시길 바람. 일단 차세대 엔진으로 나와서 비주얼은 실제로 본인은 태그게임에 익숙하지않지만 나름 수준별로 배워가면서 잘 즐길 수 있는 정도로 폴리쉬 되어있고 매칭풀도 아직은 문제없다고 생각함. 게임 시스템적인 장벽은 평균적인 게임 이상이라고 생각. 태그게임이 기본적으로 가진 장벽 (콤보, 어시, 데미지, 안전 운영 등) 에 더해 입력 유예 프레임이 타게임에 비해 불규칙적으로, 짧게 들어가있어서 익숙해지지않으면 단순한 기본기 어시 연결도 실수가 자주 나올 것. 오토 콤보도 숙련 플레이어들 입장에서야 불호가 있겠지만 캐주얼 유저들한테는 충분히 어필되는 장점이라고 생각, 단 켜고 꺼는 옵션을 추가해주면 좋을 것같음 데이원 최적화는 다른 소니 게임들과 비슷하게 심각한 상태였으나 개발사 평소 모습이랑 비교하면 이례적으로 빠르게 첫 픽스가 나온 케이스고 피드백에 대해서 실제로 빠르게 반영한다는 입장 표명과 실천을 해낸 게임이니 다른 동일 개발사 게임을 평한 것과 다르게 크로스플랫폼, 랭크 매치메이킹, 아직 최적화 안된 부분도 금방 고쳐나갈 것이라고 사료된다. 종합해서 0.5~1년까진 입문 가능한 현상 환경의 유지가 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