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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 Builder

M.A.S.S. Builder

제작 · Vermillion Digital배급 · Sekai Project출시 · 2025-09-15
액션인디RPG전략한국어 미지원

Commander, customize and build your Mechanical Assault Skeleton Suit (M.A.S.S.) and lead the fight against an alien invasion bent on exterminating the human race. The fate of humanity is in your hands.

₩16,10027,000
-40%●리뷰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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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6% 긍정14% 부정
    Steam3,690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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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75개
84% 긍정 · 16%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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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기록 시점 플레이 · 4.8시간2019.09.15 작성

일단 있는 스테이지들은 노말로 다 클리어 하였습니다. 정작 영어라 적힌것들은 안 읽어 모르는 것들이 많을 지도 모르지만요. 일단 어셈블리의 경우 시스템상 자유도는 높습니다만 아직 부품의 수가 적어 그렇게 까지 자유도가 높다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부품별로 성능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파츠별 체력이나 방어력은 안보이고 조립중 확인 가능한 것이 무게, 부스터의 유무, 모션의 유무 정도 뿐이네요. 이건 앞으로 고쳐져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색칠의 경우 파츠당 3~4 개의 구역에 각기 다른 색을 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전체를 칠하는게 힘듭니다. 천체 칠이 있긴 한데 전체 파츠의 구역별로가 아니라 그냥 구역이든 뭐든 모든 파츠에 한가지 색이라 회색 바탕에 하얀색으로 포인트를 줘야지! 싶으면 전체 칠로 회색만으로 칠하든 하얀색으로만 칠하든 하고 파츠별로 들어가서 다른 색을 칠해줘야 합니다. 전체 파츠 색칠에서도 구역별로 가능해지면 좋겠군요. 무기도 어셈블리가 가능한데 아직은 많아봤자 3파트 그것도 근접무기의 손잡이, 날 2개 일 듯 합니다. 역시나 성능은 무게와 단발, 연사 여부 정도만 알 수 있습니다. 미사일이 아니면 장탄수 조차 모릅니다. 공격력 조차도 알 수가 없습니다. 헬프 쪽에 가서 대충 흩어봤는데도 공격력에 관한 이야기는 없는것 같습니다. 파츠별 성능들은 제가 못찾은 것일 수 있지만 파츠를 장착해 메카닉을 만들어야 하는데 부품의 성능을 보기 힘든것은 잘못되었다 싶습니다. 밖에 나가면 공격력 수치가 있는데 이게 무기에 따라 달라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튜닝에 따라 달라지는 거라 그냥 메카닉의 성능인것일 수도 있고요. 전투의 경우 메탈 울프 카오스 쪽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전투 도중에 무장을 바꿀 수도 있고 탄약이 전투 중에 나옵니다. 평지에서 싸우는데 기체가 고도제한이라도 걸린건지 점프 한 번 정도의 높이 까지만 날 수 있는것은 아쉬운 점이고요. 무기도 많이 들고 갈 수 있고 3차원 기동도 적습니다. 그런데 난이도는 아머드 코어보다 어렵다는 느낌이 듭니다. 탄약을 적을 죽이면 얻을 수는 있는데 탄수의 경우 탄창 3개 분이 최대인 것 같은데 한탄창을 비워도 적이 안죽습니다. 나중에 보스는 아닌 엘리트? 의 경우 무기를 바꿔가며 5~6 탄창을 비워도 안죽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엘리트가 4~5 마리가 나옵니다. 다른 적들의 물량과 함께 물량은 많은데 저놈들이 안죽으니까 탄약이 부족해 집니다. 한놈만 죽어라 패서 한놈 잡고 나오는 탄약으로 다른 놈을 다시 패는 식으로 해야하는데 락온이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애초에 패턴이 락온이 풀릴 수 밖에 없는 적도 있고. 그러면 패던놈이 뭔질 모릅니다. 그래도 잡몹을 잡아 탄약을 어느정도 회수 할 수는 있는데 역시나 잡몹도 잡기 시간이 걸려서... 그리고 락온 시스템이 좀 그렇습니다. 브레이킹 아트는 레이싱 위주라 그냥 쏘면 된다는 느낌이고 아머드 코어나 메탈 울프 카오스의 경우 화면 중간으로 오면 자동 조준 시스템인데 이놈은 한놈만 락온합니다. 프로젝트 님부스처럼 락온을 해도 시아는 자유로우면 문제가 없는데 B.A.S.S는 적을 향하여 카메라가 고정됩니다. 적이 공격해와서 앞으로 피하니까 카메라가 회전해서 180도 돌아 다시 공격 범위로 들어간다거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락온을 안하면 원거리 무기를 맞추기가 힘듭니다. 노말이나 베리 하드나 적의 공격력이 차이가 있는 듯 한데 어짜피 맞으면 아프고 체력의 경우 차이가 있기는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쏴도 안죽는것은 똑같습니다. 요약하자면 1.커스터마이징은 괜찮은 듯 하다. 향후 업데이트로 더욱 자유도가 높아지는것을 기대. 2.근데 파츠마다 성능이 안보이는것은 좀 아니지 않나. 3.전투의 경우 일단 적들을 좀 쉽게 죽게 하면 그나마 난이도가 괜찮아 질 듯 하다. 일단 더 개발이 되면 괜찮아 질 듯 합니다. 현재로써는 전투보다 외견 만드는것이 메인인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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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기록 시점 플레이 · 10.0시간2019.12.02 작성

당신만의 메카닉을 조립하세요! 그리고 게임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응원해 보세요! ※ 2020년 6월 21일에 업데이트된 버전 0.4.0을 기준으로 내용이 추가된 리뷰입니다. 작성시점 기준 최신버전이며, 얼리 액세스 단계인 만큼 추후 업데이트로 리뷰에 작성된 장단점이 변경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계속해서 나아지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는 게임이라기 보다는 조립 시뮬레이터로서의 장점이 훨씬 많은 얼리 액세스 단계의 미완성 게임입니다. 많은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지만, 아직까지는 개선이 필요한 점이 많이 보이고 개발자들이 개선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리고 있기에 일반적인 액션 게임 유저에게 권장하기에는 약간 어려운 상태입니다. "아니 이게 된다고?" 소리가 절로 나오는 커스터마이징 기능 2019년 12월 10일에 작성된 내용 이 게임을 추천한다면 반드시 가장 먼저 꼽아야 할 이유가 바로 이 커스터마이징 기능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을 보장하려면 외형과 성능을 분리시킬 수 있어야 하는데, 이 게임은 그 조건을 만족합니다. 개발(Development) 메뉴와 튜닝(Tuning) 메뉴에서 성능을 결정짓는 모듈들을 제작, 장착할 수 있습니다. 외형의 경우 아머는 성능과 완전히 분리되어 있으며, 무기의 커스터마이징 또한 무기의 종류에 의한 성능차만 존재할 뿐, 같은 종류의 무기라면 어떤 외형을 취하더라도 동일한 성능을 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만 보더라도 꾸밀 맛이 나는데, 여기에 더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옵션들이 엄청납니다. RGB 색상 선택기를 통한 커스텀 컬러 지정은 기본이고, 광택 또한 조절해 금속 질감을 표현할 수 있으며, 발광 옵션이 있어 빔 파츠를 구현하거나 위장무늬 등의 패턴을 불러와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적용시킬 무늬의 크기를 변경하거나 방향을 회전시키는 것도 가능하죠. 각 파츠 선택 또한 옵션이 다양한데, 파츠별로 4~5부분을 지정하여 도색할 수 있으며 다른 게임이나 건프라에서 통짜로 취급되던 부분을 별도로 분리하여 지정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스커트의 경우 전면과 후면부, 좌우측, 중심의 앞부분과 뒷부분까지 해서 총 여섯 부위를 전부 다른 부품으로 조립할 수 있습니다. 목 부분이나 허리 부분도 따로 지정이 가능하며, 팔꿈치 부분이나 프레임 도색 등 평소에 잘 신경쓰지 않던 부분까지 매우 디테일하게 조립할 수 있으니 평소에 건프라 조립을 즐기던 유저라면 이런 게임은 더할나위 없이 최고의 게임일 겁니다. 아직까지는 조립 가능한 셋트의 수가 조금 적은 것이 흠이지만, 다행히도 이 셋트는 점점 추가된다는 계획이 이미 발표된 상황이고 개발자들도 이 부분에 가장 힘을 실어 개발할 것으로 예상되니 걱정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부분에 대한 개선도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디스코드 등의 매체를 통해 전해지고 있으니 이 부분만큼은 확실하게 기대하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위에 언급했던 강점들은 세세한 커스터마이징이 귀찮으신 분들에게는 강력한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메카닉 액션을 조립보다 더 선호하신다면 이 부분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0.2.3 버전 기준 추가내용- 버전 0.2.3으로 업데이트되면서 사진 모드가 추가되었습니다. 역시 조립을 했다면 감상하는 재미가 있어야겠죠? 이번에 추가된 사진 모드는 그럭저럭 "감상하는 재미"를 충족시켜 줍니다. 다만 커스터마이징에 비하면 기능이 아직 부족해서 적들을 가져오거나 여러 대를 늘어놓거나 무기를 사용하는 효과, 혹은 배경 맵을 불러오는 기능 등은 아직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커스터마이징에 목숨을 걸었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개발자들이 이 부분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매우 기대되는 모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커스터마이징 기능 자체가 워낙 뛰어나 현재 구현된 아주 간단한 기능만으로도 자신의 기체를 한층 더 멋지게 보이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2020년 3월 14일에 추가된 내용 0.3.7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추가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무기 파츠들과 쌍수 모드, 그리고 방패가 추가되었습니다. 쌍수 모드의 경우 한손 무기와 양손 무기를 막론하고 양 손에 같은 무기를 복사하여 들게 됩니다. 다들 한 번쯤은 상상해 보던 "양 손에 창 두 자루씩 들기"나 "더블빳다죠 쉬바" 같은 정신나간 커스터마이징까지 정식으로 구현되는 셈이죠. 반대로 기존의 쌍수 무기였던 클로/너클 타입의 무기 또한 한 손으로만 들 수 있도록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무기를 휘두를 때 나타나는 이펙트 또한 무기의 속성과 상관없이 원하는 색으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아직까지 커스터마이징 부분에서는 이 게임을 따라올 수 있는 게임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여전히 매우 강력한 기능들을 자랑합니다. 그런데 스토리가... 아직 없어..? 2019년 12월 10일에 작성된 내용 이렇게 강력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 게임은 갈 길이 멉니다. 특히 스토리의 경우 그렇죠. 인트로의 경우 아직 개발중이라는 문구가 떡하니 박혀있을 정도로 미완성임을 당당하게 알리고 있고, 현재까지 공개된 스토리라인도 명확한 가닥이 있다기보다는 왜 적과 싸워야 하는지, 왜 이런 미션이 존재하는지, 왜 이런 NPC들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최소한으로 설명하는 수준에서 그치고 있습니다. 어쩌면 자유분방하게 원하는 미션을 플레이할 때에는 도움이 될지도 모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스토리가 빈약하다는 지적은 피할 수 없죠. 특히 세계관 설정에 대한 설명이 아직 미흡한 수준입니다. 너무 미흡한 나머지 특정 국가만 지도에서 사라진 것처럼 보여 해당 국가에 대한 차별이 아니냐는 논란과 오해를 사기도 했었죠. 물론 얼리 액세스인 점을 감안해야 하므로 굳이 큰 단점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아 영어로만 진행해야 하지만, 간단한 중고등학교 수준의 실력이 된다면 무리없이 해석이 가능할 정도로 용어 사용이 단순한 편입니다. 특히 어려운 전문용어가 나오기보다는 캐릭터들의 행동이나 상태를 묘사하는 단어가 집중적으로 나오는 등, 일반적인 스토리 진행용 스크립트보다 미연시에 가까운 형태를 띄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사실, 스토리는 거드는 형식일 뿐이라 스토리를 전부 스킵하더라도 게임 플레이가 방해받지는 않는 수준입니다.. 커마에 모든 힘을 쏟은 개발자가 전투에 쏟을 개발력과 돈은, 아직도 턱없이 부족했다 2019년 12월 10일에 작성된 내용 자, 이제 설계도 모아서 제작하고 파츠도 조립했으니 그걸 가지고 놀아야겠죠? 왠지 조립하고 모으고 논다고 하니 몇 년 전에 망해버린 어딘가의 건담 대전게임 같은 느낌이 나긴 하는데, 뭐 수집하고 조립하고 가지고 노는 메카닉 게임이 다 그런 거니까요. 그러나, 커마에 모든 힘을 쏟아버렸는지 전투 부분은 아쉬움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2020년 6월 21일에 수정 및 요약된 내용 물론 초기 버전은 난이도 조절도 실패하고, 타격음도 부실했으며, AI가 플레이어를 짜증나게 만드는 등 여러 문제점이 있었으나, 버전이 올라가며 점점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습니다. -0.2.3 버전 기준 추가내용- 0.2 버전으로 업데이트되면서 근접무기 콤보에 몇 가지 새로운 콤보가 추가되었고, 콤보 사용중 슬로우모션 연출이 추가되었습니다. 2020년 3월 14일에 추가된 내용 0.3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드디어 근접무기의 타격 효과음이 개선되었습니다! 아직 완벽하다고는 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이전의 퍽퍽소리에 비하면 훨씬 자연스럽고 전투의 맛을 살리는 기능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쌍수 모드 및 방패 또한 이 버전에 추가되었습니다. 성능상으로 큰 이득은 없지만, 어떤 형태의 무기든 양손에 하나씩 쥐고 싸우는 것이 가능해서 커스터마이징에 모든 것을 쏟아넣은 게임 답다는 느낌을 줍니다. 추가로, 퀀텀 브레이크라는 일종의 슈퍼 모드가 추가되었습니다. 개발 메뉴에서 퀀텀 브레이크 연구를 마치면 사용 가능하며, 발동할 경우 속도나 데미지, 전체적인 능력 상승 등 상황에 따라 네 가지의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 퀀텀 브레이크 발동 중에는 근접 무기밖에 쓸 수 없는 점 - 근접 공격 선딜레이가 매우 길어 손맛이 크게 떨어진다는 점 - 모드의 발동시간이 매우 긴 편인데, 발동중 무적이 아니라는 점 - 퀀텀 브레이크 모드를 수동으로 일찍 끝낼 수 없다는 점 등 여전히 개선되어야 할 단점이 만족스러운 점보다 훨씬 많은 상태입니다. 2020년 6월 21일에 추가된 내용 2020년 3월 14일에 공지를 통해 이러한 부분들을 계속해서 개선하겠다고 밝혔으나, 6월 말이 된 작성 시점까지도 근접 콤보에 어딘가 답답한 부분이 느껴진다던지, 퀀텀 브레이크 모드가 많이 불편한 점, 콤보 연결이 어딘가 매끄럽지 않은 점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채 남아있습니다. 어째 전투 스타일은 정식 출시가 되어도 이런 스타일이 계속 유지될 것만 같은 불안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2019년 12월 10일에 작성되고 2020년 6월 21일에 정리된 내용 이 시점에서 적들의 AI와 행동방식은 꽤 불합리하게 느껴졌었습니다. 특히 기본 행동패턴이 플레이어를 고려하지 않았고, 난이도에 따라 적들의 데미지만 늘어나는 바람에 전투는 영 못해먹을 물건이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2020년 6월 21일에 추가된 내용 그러나 이러한 AI 문제는 6월 21일 기준 0.4.0 버전으로 업데이트되면서 난이도별로 적들의 스탯만 변경되는 것이 아니라, 행동방식도 난이도가 낮을수록 단순해지고, 난이도가 높을 수록 점점 행동이 추가되는 형식으로 체감 난이도에 대해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결과 노멀 난이도의 경우 기존의 짜증나는 패턴이 많이 줄어들어 적들을 썰어버리는 핵 앤 슬래시의 느낌이 강해졌고, 최고 난이도인 베리 하드도 충분히 숙련된 컨트롤과 적절한 모듈이 셋팅되어 있다면 상대하기 버거울 정도는 아닌 적당히 어려운 난이도가 되었다고 느껴집니다. 2019년 12월 10일에 작성된 내용 거기에 전체적인 조작감마저 뭔가 이상합니다. 우클릭으로 정조준을 했을 때 이동방향에 따라 카메라가 갈피를 못잡고 좌우로 요동치는 현상부터, 개발 후반부에 갑자기 추가된 오토락온 시스템이 이동방향을 제어하는 통에 적의 공격을 제대로 회피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도는 현상이라던지, 부스터 사용은 어떤 상황에서도 딜레이 없이 가능한 주제에 공중에서 착지하거나 부스터 사용을 종료했을 때 무기 사용이 크게 제한되어 무방비 상태가 되는 점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 6월 21일에 수정된 내용 이런 식으로 게임은 조금씩 불편했던 부분이 개선되고, 유저들의 피드백을 통해 앞으로의 개발 방향이 변경되는 등 개발 자체는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얼리 액세스 단계에서 완성되지 못하는 수많은 다른 게임들에 비하면 이 게임과 개발사의 상태는 훨씬 희망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위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개발사 내에 액션 게임 특유의 손맛과 쾌감을 잘 이끌어낼 인재가 없는지 근접전투나 조작감 등의 부분은 여전히 제자리를 맴돌듯 변경될 때마다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상황이 크게 변하지 않는 한, 특유의 불편하거나 아쉬운 조작감 등은 정식 출시때까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 시원시원한 근접 액션을 기대하셨다면 플레이 영상과 데모버전을 통해 미리 확인하시는 것 잊지 마세요. 그래서 요약하면 어떤 게임인가요? 거두절미하고 요약해드립니다. · 강력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탑재된 메카닉 커마 시뮬레이터 · 조립 부분은 거의 이상적이며, 새로운 아머 파츠가 추가되는 중 · 그러나 플레이 부분은 부실한 편이라 커스터마이징에서 차오른 뽕이 다 빠지는 수준 · 빈약하고, 몰입도가 떨어지는 스토리 · 호불호가 많이 갈릴 수 있는 NPC 캐릭터의 라이브 2D 디자인 · 그래도, 개발자들이 게임에 대한 애정을 여전히 가지고 있으며 문제점들이 계속해서 개선되고 있기에 희망을 가지고 기대해볼 만한 게임 결론적으로, 맨 위에 한 줄로 설명한 것처럼 아직은 다 조립되지 않은 미완성 작품입니다. 자유도 높은 건프라 커스터마이징을 pc게임으로 해보고 싶은 분에게는 추천드리지만, 내가 조립한 메카닉을 자유롭게 조작하는 멋진 액션을 기대하신다면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발자들의 개발 의도가 충분히 마음에 드신다면 구매를 통해 응원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으니 구매를 고민해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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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기록 시점 플레이 · 14.1시간2021.10.30 작성

제발 한국어 패치좀 제발! 알아듣지를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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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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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17.2시간2020.01.01 작성

팁 아머 파츠는 무게가 무거울수록 방어력이 상승한다. 현재까지의 튜닝중 화염딜 극공 셋팅이 제일 강력하다 설계도 노가다 할꺼면 튜닝에서 스캐너 몰빵하고 하셈 리뷰 커마는 압도적으로 좋은데 아직까진 부품이 그리 많지는 않고 지금도 부품을 모으고 있긴 한데 막바지엔 중복드랍이 많다보니 90퍼쯤에서 거의 모이질 않는다. 파츠도 티어별로 정리를 해서 맵 구간별로 나오는 확률을 정하던지 해야 모으기가 좀더 수월할것 같다. 제작한 기체들의 스펙은 튜닝 시스템에 의해서 99% 결정되지만 기체 중량에 의해 이속이 결정된다. 즉 동일한 튜닝스펙에 무거운 파츠 잔뜩달고 무장 잔뜩하면 느림보가 된다는 것 실제론 별 차이가 안나는듯 하는데 평지에서 부스트 써보면 이동거리의 차이정도랄까나... 그러나 중량이 무거운 파츠일수록 방어력이 올라간다 전투는 썩 좋은편은 아니다. 그래도 모 게임처럼 타겟팅이 미친듯이 날뛰진 않는다. 근접은 업데이트로 계속 상향하는것 같은데 미리보기로 봐선 너무 느리긴 하나 이겜은 공격중에 부스트로 캔슬이 되기때문에 어지간하면 괜찮을것 같기도 하지만 나와봐야 알것 같다. 그래도 무기별 리치가 있기 때문에 짧은 무기는 얄짤없이 다굴당하다 금방 터져나간다. 원거리 전투는......탄약이 너무 부족하고 드랍으로도 거의 안나오기 때문에 잡몹에 전탄 쏟아붓고 보스잡을때 낑낑대며 칼질하는 자신을 보게된다. 그 외에도 근접 타겟팅은 괜찮으나. 원거리는 타겟한놈을 기준으로 쏴대기 때문에 샷건계열의 무기는 약간의 지형 고저차만 있어도 땅에 분사하기 일수다. 에너지 슈터 계열의 무기는 레일건이 사기적인데 사거리도 범위도 압도적으로 뛰어나지만 지속발사형태라 탄이 금방 거덜난다. 런처계열의 무기는 발사시 반동만 주의하면 쓸만한 무기이지만 한번에 전탄을 다 쏟아붓기 떄문에 (12/48) 리로드는 자동이지만 충전이 완료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상당해서 딜로스가 큰 무기다. 2발짜리는 12발짜리에 비해 딜도 딸리고 범위도 그지같아서 그냥 12발 짜리가 낫다. 특징으론 12발 짜리는 유도공격이고 2발짜리는 광역공격인데 12발 짜리 유도 미사일은 타겟이 어디로 도망가더라도(텔레포트 하는놈도 예외없음) 끝까지 찾아가서 박아준다. 나중에 pvp에서 딸피 처리용일듯... 팡은 그냥 이놈이나 저놈이나 동일한 성능이니 나중에 속성데미지 해방하고나면 얼음으로 고정해서 서폿용으로 쓰는게 낫다.(몹들이 돌진해오다 팡이 지지면 얼음땡 걸림) 누가 속성뎀이 더 쌔다고 하는것 같았는데 실제론 튜닝에 들어가도 알다시피 기본 물리 공격력이 3배 가까이 높다. 실제로도 전투에선 속성뎀 보단 물리뎀이 더 쌔다. 몹들도 속성 약점이 있긴 하나 물리딜이 훠얼씬 쌔다.(속성뎀 무기로 10대 패는거 물리뎀 무기로 6대만에 끔살냄) 그래도 얼음 속성은 1대1에서 매우 좋은것 같다, 상대가 중형 몹이라면 빙속 무기로 대쉬캔슬을 섞어가면서 짤짤이를 넣으면 계속 얼어버리기 떄문에 샌드백이 된다. 그외에도 레일건에 빙속을 달면 1자로 달려오는 몹들을 전부 얼음땡 시킬수 있다. 0.3.0 패치후 근접공격은 이것저것 많이 바꼈다. 무기별로 효과음이 다르며 모션또한 다르다. 이팩트 색상 커마도 있고 쌍수 모드및 방패가 생겨서 흔한 검방 플레이를 할수가 있다. 하지만 방패는 총계열 무기와는 사용이 불가능해서 오직 한손 무기와 사용 가능하다. 그렇다고 방패가 썩 좋은건 아니니 위에 언급한 대쉬콤보가 많이 좋아졌기에 그걸 활용하는게 전투에 좀더 편하다. 그립의 형태중에 날을 옆으로 장착하는 형태의 근접무기 대쉬 공격이 빠른 횡배기 이고 그외에는 전방 다단 찌르기다. 그중에 너클은 전방 다단 충격파인데 다른 무기들에 비해 경직력이 높고 빨라서 한놈 타겟잡고 패기엔 아주 좋다. 트랜스암 같은 기술도 생겨서 상황에 맞게 4가지중 하나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통상공격의 모션에 변화가 있고 중거리 검기가 나간다. 4가지 모드중에 공격력 증가로 선택하여 낫이나 도끼류로 대쉬콤보를 하면 수많은 몹들이 몇초안에 정리가 된다. 하지만 기술 사용중엔 다른 무기를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0.4.0 패치후 테크가 한단계 풀려서 물딜 극공 셋팅이 가능하다. 이렇게 하면 매우 어려움 난이도의 몹들과 보스들도 순삭 가능! 새로운 아머셋이 생겼는데 중량이 너무 많이 나가서 연비랑 속도가 많이 낮지만 방어력은 엄청나게 좋아서 매우 어려움에서도 보스 공격이 간지러울 정도다. 새 맵은 별볼일이 없고 우주맵이나 해저맵이 나왔으면 좋겠다. 0.5.0 패치로 메스vs매스 던전이 생겼는데 몹들 ai 는 그렇게 뛰어나진 않고 근접으로 패다보면 마비가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니깐 근접 극딜셋으로 맞추고 가서 쉽게 클리어 할수 있다. 다만 미사일이랑 탄막도 난사하기때문에 살짝 주의하면 된다. 튜닝쪽엔 기존트리외에 파생으로 특수한 기능들이 생겨났다(피흡, 자폭) 새로나온 무기중 쇼크웨이브는 에너지 슈터 계열의 샷건이라고 보면 되고 런쳐 계열에서 새로 생긴 흡착 폭탄 런쳐는 범위공격 및 딜이 좋아서 아주 쓸만하다 0.6.0 업데이트 이후로 튜닝 부분에서 몇가지가 개선되었다. 우선적으로 mass의 아머파츠 중량 변동에 비해 가속도,연비의 변동이 매우 낮아졌다 게다가 무장의 무게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전에 물리데미지 마스터가 아주 높은딜을 뽑았던 반면 이번에는 원소 마스터를 사용해서 각각 불4290, 얼음3300, 전기 3960 으로 물리데미지는 근딜에 한정되어 원딜이 약했지만 원소마를 활용하여 범용적으로 딜 상승을 노릴수 있다. 얼음의 경우 데미지는 낮지만 빙결 지속이란 옵션이 있어서 하나만 넣어 쓰면 거의 무한 빙결에 가깝다 0.8.0 업뎃이후 인간형 파츠가 늘어나서 좀더 다양한 커마가 가능해졌다 0.9.0 업뎃 이후로 멀티가 생겼지만....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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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0.7시간2023.04.23 작성

'need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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