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넘치는 상남자들의 가슴과 총열이 뜨거워지는 이야기.

전직 뉴욕 경찰인 맥스 페인은 자신의 힘들었던 과거로부터 마침내 벗어나기 위해 상파울루로 날아가 부유한 집안을 보호하게 됩니다. Max Payne 3 Complete Edition에는 오리지널 게임과 이전에 배포된 DLC 콘텐츠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낭만 넘치는 상남자들의 가슴과 총열이 뜨거워지는 이야기.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이걸 내가 왜 환불했지
재미있게 했습니다. 오랜만에 남자 목욕탕 스킨 냄새 그윽하게 나는 게임했네요. 제가 1,2 편을 해보지 않아서 주인공의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게임 초반부터 진통제와 숙취에 찌들어있는 맥스 페인의 모습을 통해서 주인공에게 아주 지독한 사정이 있다는 것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게임 초반부에서 이러한 맥스 페인의 상태를 보여주듯이 전투를 제외한 모든 상황에서 화면의 RGB값은 물론 초점까지 가만히 냅두지 않는 연출은 저의 눈을 단시간에 극도로 피곤하게 만듬과 동시에 아주 빠른 속도로 맥스 페인의 상황에 몰입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보면 전투를 할 때만큼은 화면이 정상적이었던 것으로 보아, 목숨이 오고가는 상황에서만 주변을 뚜렷이 볼 수 있는 맥스 페인의 상태를 보여주는 연출이 아니었나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처음보는 신선한 연출이어서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중요한 내용과 사건들만 밀도있게 눌러담은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초반 몰입도는 물론 각 챕터들의 구성도 치밀하게 이어져있어서 처음 시작한 다음 앉은 자리에서 5시간이 삭제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불릿타임을 활용한 전투가 메인 컨텐츠이다보니 여기서 스토리가 더 길어졌으면 살짝 피곤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각 챕터마다 주변 환경을 이루고 있는 사물이나 장소의 디테일도 좋아서 플레이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주인공의 외모가 스토리는 물론 전투가 진행됨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이 매력적이어서 좋았습니다. 찢어진 셔츠와 홀스터를 착용하고 피범벅인 민머리 아저씨가 한 손에는 경기관총을 들고 다른 한 손에 있는 권총으로 상대를 겨냥하는 모습은 아주 오랜만에 느끼는 마초적인 멋이었습니다. 전투는 말할것도 없이 훌룡했습니다. 불릿타임을 활용해서 다수의 적들을 순식간에 죽일 때의 쾌감은 이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다이빙을 하고 난 다음에 바닥에 누워있는 애매한 자세 그대로 이후에 들어오는 적의 머리를 향해 총을 발사할 때는 제가 마치 존 윅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적과 근접한 상태에서 발사 버튼을 누르면 정말 존 윅처럼 cqc를 한 다음에 총으로 마무리하는 건짓수를 직접 할 수 있어서 마지막으로 남은 적은 일부러 가까이 다가가서 처형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이후에 나올 맥스 페인 리메이크가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대학생이던 당시 맥스 패인 1을 했을때의 충격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확실히 지금 보기엔 올드게임이지만 강렬한 총격전, 장대한 스토리, 언제나 훌륭한 불렛타임. 이 후 게임들 그리고 지금하고 있는 게임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준 게임이라고 말하고 싶음. 락스타 게임즈는 맥스 패인 시리즈의 마지막을 확실히 불태워 줬음. 60프레임의 압박에서 자유로운 분들에겐 언제나 추천 드리고 싶어요.
[역시 대머리는 건들면 안 된다.] 트래버, 크레토스, 히트맨등등 6000원에 액션 영화에 들어간 거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