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판 연속으로 하기가 고달프고 힘든 게임 간간히 1판씩 하다보면 언젠간 끝나겠거니 생각하고 하고는 있는데 목적과 목표를 아직 명확하게 정하지 못하겠는 애매한 느낌이다 존맛탱은 확실히 아니고 그렇다고 맛없는 것도 아닌데 어거지로 비유할거 찾아서 비유해보자면 여러번 재탕한 사골국물에 소금 안넣어 먹는 느낌이랄까... 라면에 물을 너무 많이 넣어서 싱거울까봐 오래 끓여서 쫄이는 느낌으로다가 천천히 해야겠다... ㅡㅡㅡㅡㅡㅡ업적 99% 완료 후기 목적과 목표가 업적 밖에 없어서 업적 위주로 했음 도전과제 업적만 남은 상태인데 언젠간 마무리 할듯 돌아다니는 영상들 보면 빌드가 ㅈㄴ다양해 보이지만 이전 빌드들 거의다 막혔다고 보면된다 현시점 기준 빌드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이마저도 기도메타임 고점은 냄비+모자 기도 메타 / 스런은 가시 기도 메타 두가지뿐임 이것저것 다양해 보이지만 결국엔 위 두가지에 쏠릴수 밖에 없다 빌드 삑사리나면 리셋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거라고 본다 왜냐하면 이외 다른 빌드는 여러가지면에서 비효율적이기 때문인데 나름 버전 업뎃한다고 업뎃해논게 이꼬라지인거 같다 늦깍이로 시작해서 설렁설렁 파고들어 본거지만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아쉬운 부분이 너무 많이 보이는거 같다 도전과제 마무리하고 그만 놓아주어야 할듯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