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3 . 17 도전과제 완료 예전에 6년전에 구매하고 잠깐 플레이했다가 최근 생각나서 정주행했습니다. 도전과제 + 굿엔딩(히든) 까지 포함해서 3회차, 30시간 정도 플레이했습니다. 예전에 소설로도 봤었는데. 소설이랑 또 다른 느낌을 받아서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플레이도 무난했는데 몇몇 버그(방독면이 갑자기 없어지는 판정을 받거나, 데몬한테 공격당해서 날라가는데 데몬이 맵에 낑겨서 같이 죽거나 하는 일이 몇몇 있었습니다.)와 나침반을 제공하는데도 길찾기가 좀 난해합니다. 추가적으로 몇몇 상호작용 엔티티들이 잘 안보여서 헤맨적이 몇번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