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팩토리오보다는 shape에 가까운 게임입니다. 그리고 아직 발매초라서 그런지 크래시 문제가 종종 발생하네요. 특히 초반 튜토리얼로 한참 진행하다가 튕긴후에는 저장파일을 불러와도 섬이 뜨지 않고 배경화면만 불러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튜토 패스하고 바로 시작해서 저장도 조심조심하면서 하는데 아! 튕겼네요. 아직 불안정한 게임 환경은 감안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큐브를 자르고 돌려가면서 붙이고 색입히고 하면서 최종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각 공장의 기능을 내가 원하는대로 커스텀 할 수 있는 기능은 shape의 기계 레이아웃보다 더 단순하게 만들고 모듈화된 방식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파란색 도료를 이용해서 색을 바꾸는 것이 열리고 공정에서 요구하게 되는데, 이건 무엇을 뜻하느냐..여러분들이 폐사하는 구간이 생각보다 일찍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초반 업글과 지금 당장 내가 필요한 업글이 다소 괴리감이 있긴한데 이악물고 버티면서 하느냐, 더 큰 공장, 더큰 부지를 확보해서 빠르게 폐사구간을 넘어서느냐의 플레이 방식이 있겠습니다. 초반 섬확장도 슬슬 필요로 하는 새로운 자원을 향해 목적지를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아! 리뷰 쓰다가 다시 알탭으로 어디까지 업그레이드했나 봤더니 다시 튕겼네요. 아직 불안정한점은 감안하시고 하세요.






